‘글로벌 퍼포먼스 그룹’ 6인조 GMOST, 데뷔 싱글 ‘폴린’ 발매

  • 핫클릭
  • 방송/연예

‘글로벌 퍼포먼스 그룹’ 6인조 GMOST, 데뷔 싱글 ‘폴린’ 발매

  • 승인 2019-02-07 08:25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0207) GMOST 데뷔 싱글 _Fallin_ 커버 이미지

 

일본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6인조 남성 퍼포먼스 그룹 GMOST(지모스트)가 오늘 국내 정식 데뷔한다.

 

GMOST(진, 다로, 륜, 엘, 멜로, 준)는 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폴린(Fallin)’을 발매한다.

 

‘폴린’은 GMOST 멤버 각자의 강한 개성을 인상적으로 표현한 곡으로, 과거의 아름다운 추억을 회상하며 이별의 아픔을 잊으려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견뎌내지 못하는 이별의 아픔을 서정적이면서도 때로는 강렬한 사운드로 그려냈으며, 한국과 일본, 미국 등 여러 국가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인 프로듀서 D&H가 작사, 작곡을 맡았다.

 

특히 이번 싱글은 한국어와 일본어 두 가지 버전으로 나뉘어 한일 양국에서 동시에 발매될 예정이다.

 

GMOST는 일본에서 먼저 활동을 시작한 후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하는 화려한 퍼포먼스 실력과 무대매너, 여심을 훔치는 매력적인 비주얼 등을 바탕으로 떠오르는 차세대 한류 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다.

 

GMOST는 “시작하는 단계에서 롤모델이라고 거창하게 내세우기 쑥스럽지만 신화 선배님들처럼 오랫동안 사랑받고 롱런하는 그룹이 되고 싶다”며 “늦게 시작하는 만큼 보다 더 완성도 높은 멋진 무대 보여드릴 테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앞으로의 활동 각오를 전했다.

 

한편 글로벌 퍼포먼스 그룹으로 거듭날 준비를 마친 GMOST의 첫 번째 싱글 ‘폴린’은 7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2. 전북은행, '겨울방학 다다캠프' 성료
  3. 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 대학생위원회 출범 첫 정기총회
  4. 배재대 라이즈 사업단 성과공유회 개최…대전시와 동반성장 모색
  5. 우송대 유아교육과,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최우수 A등급
  1. 인간보다 AI가 매긴 '지구 가치' 더 높아…충남대 정왕기 교수 연구 이목 집중
  2. 법무부 세종 이전 탄력받나…"이전 논의에 적극 응할 것"
  3. 구즉신협 노조활동 방해혐의 1심서 전·현직 임직원들 '징역의 집행유예형'
  4. 행안부 찾은 이장우·김태흠, 민주당 통합 법안 질타
  5. 조원휘 "대전패싱, 충청홀대 절대 안돼"

헤드라인 뉴스


설 명절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

설 명절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

설 명절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설 차례상을 차리는 데 드는 비용(4인 기준)은 전통시장이 평균 32만 4260원으로, 대형마트 평균인 41만 5002원보다 21.9%(9만742원) 차이가 났다. 품목별로 보면 채소류(-50.9%), 수산물(-34.8%), 육류(-25.0%) 등의 순으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우위를 보였다. 전체 조사 대상 품목 28개 중 22개 품목에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이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컨대 깐도라지..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집단 해고로 한 달 넘게 천막 농성에 나섰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노동자들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지난해 말 한국GM의 하청업체 도급 계약 해지로 일자리를 잃을 상황에 놓였지만 고용 승계를 위한 합의가 극적으로 타결되면서다. 6일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전충북지부 GM부품물류지회에 따르면 전날 노사 교섭단이 잠정합의안을 도출한 데 이어 이날 노조 지회 조합원 총회에서 합의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다. 총 96명 중 95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찬성 74표로 합의안을 가결했으며 이날 오후 2시에는 노사 간 조인식을 진행했다. 노조..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대전·충남 통합법 직격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대전·충남 통합법 직격

이장우 대전시장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겨냥해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라며 공세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통합 자체의 명분보다 절차·권한·재정이 모두 빠진 '속도전 입법'이라는 점을 문제 삼으며, 사실상 민주당 법안을 정면 부정한 것이다. 6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도시 발전을 위해 권한과 재정을 끝없이 요구해왔는데, 민주당이 내놓은 법안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정부가 만들어 온 틀에 사실상 동의만 한 수준"이라고 직격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