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플 때 사랑한다' 지현우-박한별-류수영-왕빛나, 훈훈한 새해 인사 "모두 부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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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플 때 사랑한다' 지현우-박한별-류수영-왕빛나, 훈훈한 새해 인사 "모두 부자되세요"

  • 승인 2019-02-07 11:26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슬플 때 사랑한다_[사진제공=DK E&M]_1

MBC 주말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의 주역들인 배우 지현우, 박한별, 류수영, 왕빛나가 설날을 맞아 훈훈한 새해 인사와 덕담을 전했다.

지난 4일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슬플 때 사랑한다’를 이끌어 갈 지현우, 박한별, 류수영, 왕빛나가 환한 미소와 함께 손가락 하트를 그리며 훈훈함을 절로 자아내고 있다. 이들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슬플 때 사랑한다’ 2월 23일에 만나요”라며 첫 방송 시청을 독려했다.

배우들은 각각 시청자들에게 전하는 새해 덕담도 잊지 않았다. 극중 사랑에 한없이 헌신적이고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무결점 남자 ‘서정원’ 역을 맡은 지현우는 “즐거운 명절 설날입니다.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에너지 충전하셔서 2019년 한 해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라며 “새해엔 건강하고 복 많이 받고 모두모두 부자되세요”라고 밝혔다.

누구나 부러워하는 현대판 신데렐라지만 자신 앞에 들이닥친 냉정한 현실 앞에 점점 지쳐가는 영혼의 소유자 ‘윤마리’ 역의 박한별은 “즐거운 명절 설날입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라는 말과 함께 “새해엔... 행복하자~ 아프지말고~”라며 노랫말을 응용한 재치 있는 덕담을 덧붙였다.

극의 긴장감을 좌우하는 ‘강인욱’으로 분하는 류수영은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 되길 바랍니다”라고 말했고 갖지 못한 사랑과 욕망으로 결국 파국으로 치닫는 ‘주해라’ 역의 왕빛나는 “2019년은 서로가 믿어주고 아껴주는 따뜻한 한해가 됐으면 합니다”라며 “무엇보다 건강이 최우선이겠죠? 파이팅”이라고 전했다.

‘신과의 약속’ 후속인 ‘슬플 때 사랑한다’는 사랑은 흔하나 진짜 사랑은 힘든 시대에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남녀의 격정 멜로드라마로 사랑에 실패한 사람들의 두 번째 사랑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진짜 사랑의 의미를 전하며 비밀스러운 욕망을 가진 사람들의 쫓고 쫓기는 아슬아슬한 관계를 통해 짜릿한 극적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슬플 때 사랑한다'는 오는 23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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