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패삼겹살 1인분 1900원' 가성비 맛집 청춘대패 가락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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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패삼겹살 1인분 1900원' 가성비 맛집 청춘대패 가락점 오픈

SNS 공유 이벤트 참여 시 아사히 맥주 서비스 제공

  • 승인 2019-06-09 09:00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_청춘대패
경기불황에 가벼운 주머니 사정을 만족 시켜주는 동시에 풍부한 육즙의 맛까지 잡은 가성비·가심비를 모두 잡은 대패삼겹살 음식점이 가락동에 문을 열었다.

합리적인 가격에 대패삼겹살을 선보이는 가락동 고기집 청춘대패 가락점이 서울 1호점으로 신규 오픈했다.

청춘대패 가락동점은 무엇보다 대패삼겹살 1인분 100g기준 1900원이라는 우수한 가성비를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청춘대패 가락점의 대패삼겹살은 이틀간 숙성을 통해 고기 본연의 잡내를 완벽하게 제거했으며, 맛보는 순간 입안에서 육즙이 팡팡터지고 풍미가 작렬해 가격에 한번 만족하고, 맛에 또 한번 만족감을 선사한다. 

청춘대패 가락동점은 대패삼겹살 외에도 소등심, 차돌박이, 무서운대패삼겹, 오돌갈비, 냉면 등의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식사메뉴로 육쌈냉면, 청춘치즈비빔밥 등도 있다.

테이블 하나당 고기 굽는 불판과 샤브샤브용 버너까지 두개의 버너가 있어 대패삼겹살과 샤브샤브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도 청춘대패 가락점의 특징이다.

청춘입장료 1000원을 지불하면 셀프 코너에 있는 20여 가지 반찬과 채소, 음료수, 소프트아이스크림, 커피 등을 무제한으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청춘대패 가락점은 ‘손님이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나가게 하자’를 모토로, 가성비가 우수한 고기가격은 물론이고 서비스, 인테리어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썼다.

인테리어는 고급스런 카페 분위기로 연출했고 청춘대패라는 가게명과 걸맞게 근무 직원들 역시 젊은 직원들로 구성해 식당 전체에 활기를 더했다.

청춘대패 가락점 대표는 “나가는 손님들을 바라보는 다른사람 시선이 ‘돈이 없어 저런데 가서 먹나봐’가 아닌 ‘나도 한번 가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게끔 하는 것이 목표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청춘대패 가락점은 SNS 공유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에 #서울맛집#삼겹살맛집#청춘대패#가락동맛집#대패맛집#숙성고기맛집 해시태그를 달고 SNS 공유 후, SNS를 직원에게 보여주면 아사히 1병을 서비스로 제공한다. 청춘대패 가락동점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하며, 오전11시부터 익일 새벽 2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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