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19년 6월 14일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19년 6월 14일

(음력 5월 12일)

  • 승인 2019-06-13 16: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 쥐띠

오해가 깊어 애인과 만나지 못했던 5 ` 9 ` 11월생은 오늘 연락이 온다. 남쪽을 약속장소로 정하면 데이트가 즐겁고 그동안 오해도 풀리게 되는 격. ㄱ ` ㄴ ` ㅍ성씨는 프로포즈도 받아낼 듯. 7 ` 10 ` 12월생 투자에 이익 있는 날. 검은색이 길임.

▶ 소띠

1 ` 7 ` 11월생은 남의 생활을 따라가지 마라. 자신의 개성을 살리는 생활을 하는게 당신을 돋보이게 함을 잊지 말고 생업에 임할 때임. 공직자 ` 직장인은 매사 충분한 이해를 한 후에 일을 처리할 것. 문서에 하자 생기는 격. 상업 ` 영화 계통은 길.

▶ 범띠

혼돈이 가중 되 난폭한 성질이 돌출되기 쉬운 때다. 4 ` 9 ` 11월생 이미 끝났다고 생각했던 일이 오늘 문제를 일으켜 어렵게 만드는 격. 냉철하게 받아들일 건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 ㄱ ` ㅂ ` ㅍ성씨는 우울한 태도 문제해결에 아무런 도움이 안됨.

▶토끼띠

잡사가 많고 매우 바쁜 하루. 1 ` 6 ` 11월생은 시간을 잘 활용하는데 노력을 기울이도록. 쓸데없는 일에 연루되면 본궤도를 벗어날 우려 있겠다. 전자통신장비 ` 화학 ` 조립금속계 사업가는 불황속에서도 실질적 이득을 취하는 날.

▶용띠

3 ` 6 ` 11 ` 12월생은 자기과신 때문에 인간관계를 망치지 말라. 특히 이성 간에는 불리함을 받을 수니 겸허한 자기비판이 필요한 날이다. ㄴ ` ㅇ ` ㅊ ` ㅁ성씨 그동안 골치 썩었던 부동산 매매가 이루어질 운. 손해 보지 않겠으니 성사시킬 것.

▶뱀띠

결혼한 자는 임신이나 출산, 이혼자는 님을 만나는 격이지만 나이차이로 고민하겠다. 2 ` 9 ` 12월생 질투심을 죽이고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것. 특히 연하의 남성과 사는 여성은 지금 느끼고 있는 대부분이 오해임을 알 것. 동쪽이 행운 방향.

▶말띠

ㅂ ` ㅈ ` ㅎ성씨 당신이 빠진 길은 진정한 노동의 대가로 얻는 수입금이 아니니 쉽게 허물어 질 수 있다. 2 ` 11 ` 12월생 무슨 일이든 상관없이 너무 쉽게 빠져 버리는 약점을 스스로 깨우칠 것. 투기성 있는 것에 절대 손대지 말고 적게 먹고 적게 쌓음이 좋겠다.

▶양띠

부모님이 물려준 유산이 있고 안정된 직장이 있다고 해서 안이한 생활 속에 빠져들면 발전이 없으니 ㅇ ` ㅅ ` ㅊ성씨 2 ` 4 ` 9월생은 자기발전을 위해 좀더 힘써야 할 때임. 10 ` 11 ` 12월생 푸른 계열 옷은 피할 것. 중단수 따르나 검정은 자신의 색.

▶원숭이띠

함께 사는 사람의 건강문제로 매사 힘들겠지만 ㄱ ` ㅈ ` ㅇ성씨 순수한 마음으로 받아들이면 화가 복으로 변해 당신을 행복으로 인도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1 ` 6 ` 9월생 동서남북 어디를 쳐다봐도 의지할 상대가 없구나. 그러나 힘을 낼 것.

▶ 닭띠

내용만 충실하면 이제까지 경험이 미래의 성공을 뒷받침 해주니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2 ` 7 ` 12월생 하던 일로 짜증과 피로가 겹칠 수 있는 날이나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고 자신을 갖고 용기를 낼 것. 북 ` 동쪽에 길이 열리니 힘내라.

▶ 개띠

2` 5 ` 10 ` 12월생 금전적 욕심으로 늪에 빠질 수 있으니 조심하는게 좋겠다. 노력을 하면 결과가 있지만 투기를 하면 더 큰 위험이 있고 손실 또한 따르게 되니 ㅇ ` ㅈ ` ㅊ성씨는 능력이상에 이득이 따른다 해도 절대 과대평가 말라. 곧 쉽게 나갈 돈이다.

▶ 돼지띠

한번 약속한 일은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지켜야 신임을 얻는 격. 1 ` 8 ` 12월생 계획한 일 성취했다고 경솔하게 처신하지 말고 언행에 신중을 기하라. 당신의 말 기억하는 토끼 ` 말띠가 있다. 타인과 함께 일할 때 이익도 있음을 알 것.

자료제공=구삼원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반도체 홀대' 충청, 李 정부 장관 인사서도 푸대접
  2. 조상호 세종시장 7월 1일 취임… 비서·참모 라인 윤곽
  3. 민선 9기 대전시 첫 인사 단행
  4. 오석진 대전교육감 취임… "학교 중심 교육행정 실현"
  5. 'T1 vs 한화' MSI2026 결승전 대전에서 성사될까! 페이커 우승컵 가능성은?
  1. 대전 시내버스 사고 수 속여 성과금 더 받은 관계자들, 벌금형
  2. 민선 9기 대전 5개 구청장 취임…첫날 민생 지원·현장 중심 행보 눈길
  3. 대전시장 취임식장 단상에 난입한 로봇개! 너 누구니?
  4. 건양사이버대, 독일 심리운동협회와 맞손
  5. 과학분야 연구개발 지역 주권시대…연간 투자규모와 방향 지방정부에

헤드라인 뉴스


박수현 "충청권이 AI 반도체 중심"…392조원 규모 투자 환영

박수현 "충청권이 AI 반도체 중심"…392조원 규모 투자 환영

박수현 충남지사가 2일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공개된 충청권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바이오 분야 약 392조 원 투자 계획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다만,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를 두고 일각에서 불거진 충청권 소외론에 대해선 "투자 금액의 상대적 비교는 중요하지 않다"며 단호히 선을 그었다. 도에 따르면 삼성그룹과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은 이날 충청권 내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바이오 등 미래 첨단 산업 핵심 분야에 392조 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이중 도내 투자금은 202조 원이다...

대전 선도지구 발표 임박…몇 개 구역 선정될까?
대전 선도지구 발표 임박…몇 개 구역 선정될까?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발표가 임박하면서 최대 몇 개 구역이 선정될지 관심이 쏠린다. 둔산지구의 경우 최대 3개 구역까지 선정 가능하며, 송촌지구는 1개 구역만 신청해 사실상 선정이 확정된 상황이다. 현재 대전시는 국토교통부와 사전 협의를 마친 상태로, 2~3주 내 선도지구 선정 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전망된다. 2일 시에 따르면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공모에 둔산지구 9곳, 송촌(중리·법동)지구 1곳 등 총 10개 구역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신청구역은 특별정비예정구역 27곳 중 1구역(상록수·상아·초원·강변) 3899..

[MSI 2026] 대전 뜨겁게 달군 T1… 이제 우승 향해 달린다! 브래킷 스테이지 대진 확정
[MSI 2026] 대전 뜨겁게 달군 T1… 이제 우승 향해 달린다! 브래킷 스테이지 대진 확정

대전에서 열리고 있는 이스포츠 게임축제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2026)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 대표로 출전한 T1이 승승장구하며 본선 라운드 브래킷 스테이지에 진출했다. '페이커' 이상혁의 소속팀인 T1은 1일 진행된 MSI 플레이-인 스테이지 최종전에서 강팀 '리퀴드(TL.북미)'를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완파하며 단 1팀에 주어지는 브래킷 스테이지 진출권을 따냈다. 이로써 T1은 세계 최정상급 8개 팀과 함께 우승을 향한 본격적인 레이스를 시작하게 됐다. T1의 본선 과정은 그야말로 '압도적'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이재명 대통령,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참석 이재명 대통령,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참석

  • ‘개문냉방 안돼요’ ‘개문냉방 안돼요’

  • ‘함께하는 가치, 소비자의 힘’ ‘함께하는 가치, 소비자의 힘’

  • 본격적인 장마철의 시작 본격적인 장마철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