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2 ‘악플의 밤’ 함소원 “내가 노브라 원조” 설리 반응은? 궁금증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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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2 ‘악플의 밤’ 함소원 “내가 노브라 원조” 설리 반응은? 궁금증 폭발!

  • 승인 2019-08-30 13:34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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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가 진격의 함소원 등판에 멘붕, JTBC2 ‘악플의 밤녹화까지 마비되는 사태가 빚어졌다.

 

오늘(30) 방송하는 11회는 긍정의 홍석천과 진격의 함소원이 출연해 저 세상 텐션을 폭발시키며 시청자들에게 불금을 선사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홍석천-함소원은 연예계 대표 파격행보 선구자답게 고삐 풀린 입담을 폭발시켰다. 그런 가운데 설리가 방송 도중 진행을 중단하고 마는 사태가 빚어져 초미의 관심을 끌어 모은다. 바로 진격의 함소원 때문인 것.

 

함소원은 18세 연하 진화와의 결혼이 인생 대표작이라고 지적한 악플러에게 인정을 외치며 전생에 나라를 구한 것 같다. 저를 만난 게 남편 인생 최대 꼬인 일이라 생각한다고 거침없이 셀프디스하는 등 악플 콜렉터 뺨치는 인정 퍼레이드로 설리를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함소원은 설리 씨 이전에 내가 노브라 원조라며 “2009년 한 드라마에 노브라로 출연한 적 있는데 너 이러면 안 된다는 선배의 충고로 노브라를 멈췄다고 말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런 가운데 한 때 결혼을 포기했던 적 있다며 냉동 난자 시술 경험까지 고백한 함소원의 거침없는 솔직 고백에 설리까지 압도당했다는 후문.

 

지금껏 한 번도 본 적 없는 설리의 모습의 신동엽은 무슨 일이냐?”며 놀라워했고, 설리는 너무 솔직하셔서 뭘 물어봐야 할 지 (질문) 생각하고 있었다나도 그렇게는 못한다며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

 

이처럼 설리를 멘붕에 빠트리게 만들며 녹화 마비까지 일으킨 함소원의 어나더 레벨 카리스마는 악플의 밤’ 10회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내가 읽어 내가 날려 버리는 악플 낭송쇼 JTBC2 ‘악플의 밤’ 10회는 오늘(30) 저녁 8시 방송.

 

사진: ‘악플의 밤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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