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은 소방공무원 10명과 소방차량 4대를 투입, 노유자 시설(노인, 아동, 장애인, 정신질환자 관련 시설) 화재발생 시 신속한 인명대피와 화재진압 및 구조·구급활동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훈련 중점사항은 ▲소방용수시설 현황 및 소방출동로 여건 파악 ▲거점 소방차량 적정배치 ▲ 화재진압전술 및 인명구조 훈련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노유자시설은 대부분 거동이 불편하신 분이 많아 화재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지속적인 훈련으로 초기 대응능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청양=최병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최병환 기자![[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7_2026090601000428600016931.jpg)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8_2026090501000417000016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