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은 소방공무원 10명과 소방차량 4대를 투입, 노유자 시설(노인, 아동, 장애인, 정신질환자 관련 시설) 화재발생 시 신속한 인명대피와 화재진압 및 구조·구급활동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훈련 중점사항은 ▲소방용수시설 현황 및 소방출동로 여건 파악 ▲거점 소방차량 적정배치 ▲ 화재진압전술 및 인명구조 훈련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노유자시설은 대부분 거동이 불편하신 분이 많아 화재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지속적인 훈련으로 초기 대응능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청양=최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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