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광메탈, 환경 우수기업 선정

  • 전국
  • 충북

(주)광메탈, 환경 우수기업 선정

  • 승인 2019-09-20 16:21
  • 최병수 기자최병수 기자
광메탈
(주)광메탈 생극공장과 원남공장이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로부터 환경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20일 환경우수기업 현판식을 가졌다.
(주)광메탈 이강준 대표이사(오른쪽)와 도선제 환경감시국민운동분부 중앙회장이 환경우수기업 현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 음성군의 대표적인 1차 금속 및 재활용기업인 (주)광메탈의 생극 공장 및 원남 공장이 환경감시 국민운동본부로 부터 '환경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에 환경감시 국민운동본부 도선제 중앙회장은 20일 (주)광메탈의 생극·원남공장을 방문, 환경우수기업 현판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도선제 중앙회장은 "세계적으로 폐기물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임에도 첨단 환경설비를 구축하고 친환경적인 생산공정으로 최종 슬러그 까지 100% 재활용 해 국가 환경보전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생산 제품을 전량 수출하여 수출산업에 기여하는 기업은 국가가 적극 지원·육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광메탈 이강준 대표이사는 "환경우수기업 선정과 더불어 친환경적으로 회사를 경영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창업시 수립했던 경영이념인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공고히 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는 회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속폐기물을 재활용해 생산된 제품을 전량 중국으로 수출하는 (주)광메탈은 지난 해 2천만 불 수출의 탑 수상을 발판삼아 올 해에는 3천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할 예정으로 있는 수출전문 강소기업이다. 음성=최병수 기자 cbsmit@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서대전IC 구봉터널 차량 16대 추돌사고…12명 부상(영상있음)
  2. 李대통령 충청 메가통합론 지방선거 금강벨트 달구나
  3. 사실상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이제부터가 시작
  4. 대전교통공사, 대전역 유휴공간에 ‘도심형 스마트팜' 개장
  5. '불꽃야구2' 올해도 대전에서 한다
  1. 민경배, 민주당 복당 후폭풍 속 "비판 겸허히 받아들일 것"
  2. 대전 서구, 청년정책 참여 기구'서청넷'출범
  3. 지역 국립의대 입학 정원 확 키운 정부…교육 여건 마련은 어떻게?
  4.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5. ‘봄이 왔어요’

헤드라인 뉴스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

대전은 최근 타지에서 유입되는 방문객 수가 급격히 늘고 있다. 2025년 기준 9000만 명이 넘는 외지인이 지역을 찾았다. 주요 백화점을 찾는 소비자부터 '빵의 도시'란 이름에 걸맞게 성심당을 비롯한 여러 제과점을 탐방하는 이른바 '빵 관광'이 주된 요인으로 꼽힌다. 다만, 쇼핑과 식·음료 업종에 소비가 집중되다 보니 방문객을 지역에 머물게 할 핵심적인 유인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외부 방문객이 대전에서 지갑을 열고, 소비하게 되면 그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에 중도일보는 대전 방문..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시·도 광역단체장 대진표 윤곽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시·도 광역단체장 대진표 윤곽

6·3 지방선거를 70여 일 앞두고 충청권 4개 시·도 지방정부를 이끌 광역단체장 여야 후보들의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국민의힘이 현역 시·도지사 중 김영환 충북지사를 제외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태흠 충남지사를 단수공천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본선행 티켓을 놓고 당내 주자들 간 본격적인 내부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지역 정치권은 최근 대전·충남통합 이슈가 사그라지면서 빠르게 지방선거 체제로 전환, 여야 최대 격전지 금강벨트에서 건곤일척(乾坤一擲)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충청권 4개 시·도별 지방정부..

이장우 대전시장·김태흠 충남지사 공천… 김영환 충북지사 탈락
이장우 대전시장·김태흠 충남지사 공천… 김영환 충북지사 탈락

국민의힘은 6월 3일 지방선거에 출마할 대전시장 후보로 이장우 현 시장, 충남도지사 후보로 김태흠 현 지사를 공천했다. 반면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공천에서 제외하고 추가 접수를 한다. 국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충북도지사 후보와 관련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친 결과, 공천 대상에서 제외하고 기존 신청자 외에 17일 추가 접수를 받아 최종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결정은 현 도지사의 공적과 업적을 부정하거나 평가절하하기 위한 것이 결코 아니다”라면서 “충북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훌륭한 경륜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반려견과 함께’ ‘반려견과 함께’

  •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

  •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