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9월 22일 일요일)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9월 22일 일요일)

  • 승인 2019-09-21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9월 22일 일요일)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19년 9월 22일(음력 8월 24일) 壬戌 일요일



子쥐 띠

損害補充格(손해보충격)으로 사업을 막 시작하여 몇 달간 계속 적자만 보고 있다가 좋은 아이템으로 지금까지의 적자를 메우게 되는 격이라. 금전이 도래하게 되고 좋은 소식이 연발하여 희희낙락하게 될 것이니 가정의 화목 또한 당연하리라.

24년생 그것으로 먹고 살았으니 후회 말라.

36년생 그동안의 걱정, 이제 한 시름을 놓는 운이라.

48년생 그것은 돈으로 계산해서는 안 된다.

60년생 자녀의 일로 근심할 운이라.

72년생 최소한의 체면은 유지해야 함이라.

84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문제가 해결된다.

96년생 무 특기도 특기인 법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學習指導格(학습지도격)으로 나의 제자 중 우수한 두뇌를 가진 사람이 있어 더 좋은 성적으로 끌어 주고자 학습 지도를 해주는 격이라. 모든 것이 탄탄대로를 달리는 것과 같이 순조로울 것이요 나의 노고가 반드시 보상되리니 걱정 말 것이라.

25년생 후회하지 않으려면 남의 것을 욕심 내지 말라.

37년생 정도만 지킬 수 있다면 문제없다.

49년생 상대방이 보통은 넘으니 견제하라.

61년생 자녀의 혼사 문제로 마음이 들뜬다.

73년생 친구와 자존심 싸움을 하지 말 것이라.

85년생 내 방식이 옳으니 고수하라.

97년생 후일을 생각하여 친구를 진심으로 사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去者勿追格(거자물추격)으로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오는 사람은 막지 말 것이며, 가는 사람은 쫓아내지 말 것인즉 그 후자와 같은 격이라. 무슨 일이든 순서가 있는 법이니 너무 다그치지 말고 순서를 밟아서 해결해 나가면 쉽게 풀리리라.

26년생 욕이 되는 일을 목격하게 된다.

38년생 그것은 결코 돈 때문에 일어난 일이 아니다.

50년생 자녀로 인한 수심운이 따르리라.

62년생 아는 것만큼 반드시 이익이 있으리라.

74년생 배우자에게 고민을 털어 놓으면 해결될 것이라.

86년생 걱정 말라 뜻대로 되리니.

98년생 친구를 충고하여 돌아오게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萬古常靑格(만고상청격)으로 천연 상록수림이 드넓은 광야에 펼쳐져 있어 수많은 세월이 흘러도 언제나 푸르른 빛을 발하는 격이라. 항상 있는 그대로를 보존하고 보호하여야 할 것이니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을 모아 보존의 방법을 모색해 보라.

27년생 서북쪽에 약이 있으니 찾아보라.

39년생 앞일을 예측하기 어려우니 경거망동을 삼가라.

51년생 친구와 한 잔 술로 잊으라.

63년생 뜬소문이 사실로 변할 수 있다.

75년생 나에게 재주가 없다고 한탄 말라.

87년생 좌우가 허전해 지는 시기라.

금전 ○ 매매 × 애정 ○직장 △



辰용 띠

放聲痛哭格(방성통곡격)으로 아주 믿고 의지하던 친한 친구가 사고로 사망하매 큰 소리를 내어 구슬피 통곡을 하는 격이라. 인생은 공수래 공수거인 것을 너무 욕심만 부려서도 안될 것이요, 순리에 따르고 타인의 불행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하리라.

28년생 그것이 조금 아깝더라도 포기하라.

40년생 나중에 고생하지 않으려면 처음부터 길을 잘 들이라.

52년생 내 프라이버시를 침해 당한다.

64년생 이성으로 인한 수심 운이 따르리라.

76년생 지금까지의 노력한 대가가 없다.

88년생 조금만 더 참고 기다리면 이기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相愛相助格(상애상조격)으로 두 남녀 연인이 양가의 축복 속에 혼인을 치르고 난 후 서로 사랑하고 서로 역할 분담을 하는 등 모범 된 가정을 이끌어 가는 격이라. 두 부부가 지순한 사랑을 하고 공경하게 되면 그의 자녀들 역시 부모를 공경하리라.

29년생 교통사고, 특히 택시를 조심하라.

41년생 하던 일을 계속하라, 그러면 얻게 되리라.

53년생 은혜는 반드시 기억해 두라.

65년생 형제로 인한 근심수가 따른다.

77년생 동료 직원 때문에 타격을 입는다.

89년생 잊어 버리라, 마음만 아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緘口不言格(함구불언격)으로 나라가 다른 나라의 강점을 받고 있을 때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 애쓰던 애국지사가 붙잡혀 함구하고 동지들을 대지 않는 격이라. 사람은 무릇 지조가 있어야 하는 법인즉 부귀영달 보다 우선하는 것이 곧 의리니라.

30년생 상대방을 먼저 칭찬할 것이라.

42년생 금전상의 이익에는 이성을 조심하라.

54년생 바라보는 것만으로 만족하는 것이 좋으리라.

66년생 너무 좋아 말라, 격이 안 맞다.

78년생 손님 접대를 융숭히 하면 뒷날 득이 있으리라.

90년생 겁낼 것 없이 내 개성대로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千年一淸格(천년일청격)으로 황토 흙탕물이 바다와 같이 큰물을 이루어 흐르는 황하강의 물이 맑아지기를 천년간 기원하듯 가능하지 않는 일을 바라는 격이라. 이루어질 만한 일을 기원하여야만 성취되는 것이니 좀더 작은 것을 바라고 기원하라.

31년생 내 뜻대로 되지 않으니 포기하라.

43년생 성공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다.

55년생 힘이 들면 친구와 의논해 보라.

67년생 계약은 성사되나 파기를 주의하라.

79년생 가족, 친구간의 불화가 해소된다.

91년생 이성으로부터 교신이 있을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孤立無救格(고립무구격)으로 폭풍으로 배가 표류하다 무인도에 도착하였으나 나의 배가 파선된 줄 모르고 있어 아직 구조가 없는 격이라. SOS를 전할 길이 없으니 나 혼자 힘으로 살아날 방법을 모색해야 되니 궁리하고 또 연구하여야 될 것이라.

32년생 찾고 있는 해답은 안에서는 찾을 수 없음이라.

44년생 건강 조심, 특히 수족 골절상을 주의하라.

56년생 걱정 말라 내 일 만큼은 해결되리니.

68년생 나의 잘못을 솔직히 시인하라.

80년생 교통사고 조심, 이륜차 특히 주의.

92년생 주위에서 내 사람을 찾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孤立無救格(고립무구격)으로 폭풍으로 배가 표류하다 무인도에 도착하였으나 나의 배가 파선된 줄 모르고 있어 아직 구조가 없는 격이라. SOS를 전할 길이 없으니 나 혼자 힘으로 살아날 방법을 모색해야 되니 궁리하고 또 연구하여야 될 것이라.

33년생 남의 떡이 커 보이는 법이라.

45년생 남의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라.

57년생 며느리도 자식이니 차별 말라.

69년생 식구가 불어날 좋은 운에 있음이라.

81년생 나도 기회가 왔으니 다른 사람을 부러워 말라.

93년생 내 것만으로도 충분하니 욕심내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恨入骨髓格(한입골수격)으로 전쟁이 일어나 온 가족이 피난을 가던 도중 부모님께서 적군의 총에 맞아 돌아가시매 그 원한이 골수에 사무쳐 잊지 아니하는 격이라. 부모님 일 때문에 일어나는 원한관계는 절대 잊지 못하는 일이요 잊어서도 안되리라.

34년생 이길 수 있으니 용기를 가지라.

46년생 바라보는 것만으로 만족하는 것이 좋으리라.

58년생 이성 때문에 즐거운 일이 있으리라.

70년생 더 욕심 부리지 말고 내 것만으로 만족하라.

82년생 상대방의 단점을 감싸 주라.

94년생 친구 때문에 손재가 따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事親以孝格(사친이효격)으로 백 리 안에서는 소문 난 효자가 어버이를 섬김에 있어서는 효도를 다 하므로 주위 사람들의 칭송을 받게 되는 격이라. 효는 백행지본이라 했은 즉 우선 모든 일을 실행함에 있어 부모님의 얼굴을 떠올려 보고 실행하라.

35년생 괜히 속상할 일이 생긴다.

47년생 나의 입장을 먼저 되돌아 보라.

59년생 지금이 사업확장의 좋은 기회라.

71년생 내 입장을 자세히 설명하라.

83년생 진인사 후에 대천명함이 옳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도심 속 워터파크가 공짜”… 청주시 어린이 물놀이장 ‘피켓팅’ 시작된다
  2. “돈 주면 수용자 챙겨주겠다”… 대전교도소 교감 징역 3년 구형
  3. [날씨] 이번 주말 흐리고 전국에 강한 비…다음주 소나기 가능성
  4. 3년 간 지연된 작은내수변공원 복합문화체육센터 공사비 문제로 또 늦어지나
  5. 글로벌 우주 강자들과 어깨 나란히…ISS2026 충청 우주기업들
  1. 화재 원인 다양·복잡해지는데…소방 화재사례 공유 체계 '미비'
  2. 오석진 "소통·청렴이 최우선"…인수위 첫 업무보고 돌입
  3. 충남대·공주대 통합 논의 막바지…토론회서 소통 필요성 부각
  4. [사설] 충청 ‘반도체 패키징 벨트’ 흔들림 없어야
  5. 충남도, 올해부터 시행되는 읍·면·동장 '주민 대피 명령권' 특별교육… "골든타임 확보 가장 중요"

헤드라인 뉴스


`대전의 아들, 2차전도 부탁해` 태극전사 19일 2연승 정조준

'대전의 아들, 2차전도 부탁해' 태극전사 19일 2연승 정조준

2026 북중미 월드컵 1차전 승리로 자신감이 한껏 오른 대한민국 태극전사들이 개최국 멕시코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2차전에 승리할 경우 조 1위로 32강 진출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는 만큼 축구 팬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멕시코와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펼친다. 이번 경기는 사실상 A조 1위 결정전으로 꼽힌다. 양 팀 모두 1차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승점 3을 확보한 가운데 이번 경기는 사실상 A조 1위 자리를 가를 분수령이 될 전망..

공사판된 대전 도심, 트램 개통 미뤄지나…與野 책임 공방 재점화
공사판된 대전 도심, 트램 개통 미뤄지나…與野 책임 공방 재점화

2028년 말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던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 일정이 흔들리고 있다. 지난해 말 28년 만의 착공으로 본궤도에 진입한 듯 했지만, 토지보상 지연과 시운전 기간 연장, 수소트램 기반시설 문제까지 줄줄이 드러나며 2030년 개통도 장담하기 어려워진 것이다. 이 같은 내용이 민선 9기 인수위에서 공식화되며 여야는 또다시 네 탓 공방에 나선 모습이다. 18일 취재에 따르면, 대전시는 최근 대전시장직 인수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당초 목표였던 2028년 말 트램 개통이 사실상 어렵다는 취지의 내용을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제는 `만스피`다… 코스피 사상 첫 9000선 돌파
이제는 '만스피'다… 코스피 사상 첫 9000선 돌파

국내 유가증권시장 종합지수인 코스피가 18일 사상 처음으로 9000포인트를 돌파하며 '만스피(코스피 1만) 시대'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지난달 15일 장중 처음으로 8000선을 넘어선 지 22거래일 만이며, 종가 기준으로는 지난달 26일 이후 16거래일 만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0분 기준 코스피는 전날보다 199.60포인트(2.25%) 오른 9063.84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날보다 20.68포인트(0.23%) 오른 8884.92로 출발해 오후 12시 57분께 9000선을 터치했다. 이후 등락을 반복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