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서북구·동남구보건소가 다음달 1일 오후 천안시청소년수련관에서 '정신질환 응급대응 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는 경찰, 소방, 병원 등과 공동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정범수 마음애병원장의 조현병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교육 이후에는 최근 정신질환으로 인한 우발적인 사건 발생과 자·타해 위험성 등이 높아짐에 따라 응급 상황 대처 방안과 현장에서의 애로사항, 실질적인 협업 방안 등에 대한 토의도 진행된다.
천안=김경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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