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9년10월11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9년10월11일

  • 승인 2019-10-10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9년10월11일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계열 // 행운의 수 ~ 2. 4. 7. 9





★염소자리 [12.25~1.19]

[LOVE]



다툼과 마음에 상처를 입게 된다. 생각하지 않으려 해도 부정적인 생각이 들게 되거나 자신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게 된다.

[JOB]

아직 필요한 조건을 갖추기에 상황이 여의치 않으니 주변의 흐름을 예의 주시해보면서 움직이는 것이 좋다.

[MONEY]

가족이나 가까운 지인에게 도움을 받게 되거나 돈을 벌 수 있는 기회와 정보를 얻게 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두 사람의 관심사가 일치하니 그로 인한 데이트를 즐겨보거나 맛집 탐방이나 공연관람 등을 통해 여유 있게 즐겨보라.

[JOB]

대외적인 상황은 강렬한 힘을 갖고 있다. 체념만하고 쉬고 있을 것인지 새로운 길을 갈 것인지는 당신의 선택에 달려있다.

[MONEY]

지출이 늘고 안정적인 수입도 방해가 생기니 들어올 돈은 늦어지고 지출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연애에 대한 기대는 살짝 낮추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대화하는 시간을 자주 갖는 것이 필요하다.

[JOB]

혼자서 감당하는 것보다 주변에 조심스럽게 도움을 요청한다면 의외의 해결방법을 찾게 될 것이다.

[MONEY]

금전적으로 아직 불안정하니 수입과 지출관리에 신경을 쓰고 공적인 돈 관리는 투명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자신이 기대한 것보다 부족한 관심과 반응에 우울해 질 수 있다. 연인과의 대화도 예전처럼 즐겁지 않으니 실망만 쌓여가게 된다.

[JOB]

모든 것을 재정비하고 스스로 고난을 뚫고 나아가라. 충분히 해낼 수 있다. / 많은 실망

[MONEY]

하고 싶고 갖고 싶은 것 등 많아지고 더 큰 이익을 위한 계획으로 분주하게 움직이게 된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연인으로써 그런 상황을 이해해야 하는 의무감과 책임감에 대한 압박이 심해질 수 있다. 조금만 견뎌라.

[JOB]

눈앞의 이익만 보고 결정을 내릴 수 있어 실속 없는 결과를 부르게 되니 주변을 살펴보라.

[MONEY]

금전 약속이나 거래는 세부적인 사항을 다시 확인해보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도 외로움을 느낄 수 있다. 이럴 때 상대를 위해 먼저 손을 내밀어줘야 연애에 만족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JOB]

이시기에 기여한 것이 차후 이로움으로 돌아오니 감정을 잘 추스르고 일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금전약속은 어긋나게 되고 예상보다 더 많은 돈이 새어나가게 된다. 중요한 거래일수록 재검토가 필요하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상대방과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질수록 만족감이 떨어지고 부족하게 느끼게 된다.

[JOB]

계획대로 밀고 나갈 수 없으니 상황을 지켜보면서 기다려보는 것이 이롭다.

[MONEY]

기분 좋아서 기분전환으로 쓰게 되는 지출이 통장잔고를 비우게 만들게 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달달한 연애감정을 이어왔던 커플도 이 시기에 불안한 감정과 작은 말실수로 상대에 대한 애정이 흔들리게 될 수 있다.

[JOB]

주변의 대립과 분쟁에 휩쓸리지 마라. 친절한 태도를 유지하고 자신의 업무에 충실 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들어올 돈은 지연되고 나가야 할 씀씀이는 커지게 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아낌없이 베풀어주고 싶은 마음이 강해지니 이럴 때 좋아하는 감정을 자주 표현해주는 것이 좋다.

[JOB]

가까운 동료와 직장 내 상황에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니 잘하던 일도 제 역량을 발휘하지 못할 수 있다.

[MONEY]

후에 감당하기 어려우니 감정적 지출은 경계하고 절제하며 자금관리를 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했던 이야기를 계속 반복하게 될 수 있으니 자신의 이야기보다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 이롭다.

[JOB]

직장에서 예기치 않은 큰 변화가 생긴다. 갑작스런 이동 등, 대비를 해두는 것이 이롭다.

[MONEY]

금전거래에선 다 이루어놓은 결과를 뒤집을 수 있으니 말을 주의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서로의 감정조율이 되지 않으니 다툼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러나 양보하고 상대를 위해준다면 갈등을 피하게 될 것.

[JOB]

좋은 가면을 쓰고 타인을 재보면서 일해야 한다.

[MONEY]

꼭 필요한 지출 외에는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되도록 신용 카드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당신의 의견을 존중하니, 여러 가지를 즐기는 데이트보다 한 가지 포인트에 집중해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다.

[JOB]

상처 입을 수 있으니 주위를 살펴가며 주의해라. 물질적인 상처보다 마음의 상처가 더 깊어진다.

[MONEY]

좋은 제안이 들어와도 바로 시작하는 것이 아니므로 차분하게 준비를 밟아가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인천 남동구, 2026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2. 서산시 대산읍 삼길포항, 전국 단위 체류형 관광단지로 키워야
  3. [썰] 박범계, '대전·충남통합시장' 결단 임박?
  4. "두 달 앞둔 통합돌봄 인력과 안정적 예산 확보를"
  5. [건양대 학과 돋보기] 논산캠퍼스 국방으로 체질 바꾸고 '3원 1대학' 글로컬 혁신 가속페달
  1. 모교 감사패 받은 윤준호 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장
  2. 갑천 물고기떼 사흘째 기현상… 방류 가능성까지 제기
  3. ‘자동차세, 1월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요’
  4. 사랑의열매에 센트럴파크 2단지 부녀회에서 성금 기탁
  5. [중도시평] CES 2026이 보여준 혁신의 지향점

헤드라인 뉴스


충청 온 여야 당대표 대전충남통합 놓고 기싸움 팽팽

충청 온 여야 당대표 대전충남통합 놓고 기싸움 팽팽

충청 출신 여야 당 대표가 14일 일제히 지역을 찾아 대전·충남통합 추진을 놓고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다. 두 광역단체의 통합이 충청발전과 국가균형성장의 목적에서 필요하다는 데 동의하면서도 특별법 국회 통과와 명칭 문제 등에는 서로 각을 세우며 통합 추진의 주도권을 놓지 않으려는 모습이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이날 나란히 충청을 찾아 각기 일정을 소화했다. 장 대표는 국민의힘 소속인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를 차례로 만나 정책협의를 이어갔고, 정 대표는 충남 서산에서 민생 최고위원회의를 연 뒤..

"신혼집 전세 매물이 없어요"… 충청권 전세 매물 급감
"신혼집 전세 매물이 없어요"… 충청권 전세 매물 급감

#. 올해 6월 결혼을 앞둔 A(35) 씨는 신혼집에 대한 고민이 많다. 대전 내 아파트 곳곳을 돌고 있는데 전세 매물이 없어서다. 서구의 한 아파트의 경우엔 전세 매물이 나오자마자 이른바 '묻지마 계약'을 해야 구할 수 있다 말까지 나올 정도다. A 씨는 "결혼 전에 전세로 들어갈 집을 찾는데, 마땅한 매물을 찾기 어렵다"며 "예비 신부와 상의하는 틈에 계약이 이뤄질 정도로 (매물이) 빨리 빠져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고 토로했다. 충청권 아파트 전세 매물이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다. 세종은 전세수급지수가 100을 넘어섰고, 대전과..

군수가 13평 월세 30만 원 집에서 8년이나 살았다고?
군수가 13평 월세 30만 원 집에서 8년이나 살았다고?

1조 원대 살림을 이끌며 충남 최초로 농민수당 지급을 실현한 박정현 부여군수는 재임 8년 내내 보증금 500만 원, 월세 30만 원의 임대주택에서 생활했다. 군정 성과의 규모와는 쉽게 연결되지 않는 이 선택은 지역사회 안에서 적지 않은 질문을 던지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의 지난 8년은 대규모 재정을 운용하며 굵직한 정책 성과를 쌓아온 시간이었다. 동시에 그의 생활 방식은 군정의 규모와는 전혀 다른 지점에서 꾸준히 회자돼 왔다. 행정 책임자의 삶의 선택이 정책 못지않은 메시지를 던진 사례로 읽히는 이유다. 박 군수는 재임 기간 동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겨울철 화재 조심하세요’ ‘겨울철 화재 조심하세요’

  • 이장우 대전시장 만난 장동혁 대표 이장우 대전시장 만난 장동혁 대표

  • ‘자동차세, 1월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요’ ‘자동차세, 1월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요’

  • 대목에도 한산한 꽃시장 대목에도 한산한 꽃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