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정보원 전국 최초 보안관제 종합시스템 구축

  • 사회/교육
  • 교육/시험

대전교육정보원 전국 최초 보안관제 종합시스템 구축

특별교부금 10억으로 구축 완료
정보보안 강화 위한 발판 구축 기대

  • 승인 2019-10-10 13:58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교육정보원 보안관제 종합시스템 보고회 (3)
대전교육정보원은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로 보안관제 종합시스템 구축 완료보고회를 실시했다.

대전교육정보원은 학교홈페이지 및 교육행정정보시스템 등의 중요시스템을 통합 관리하는 기관으로 정보보호를 위한 다양한 기반시설과 정보보호시스템을 보유하고 있고, 대전지역 전 기관 및 학교를 대상으로 보안관제하는 대전교육사이버안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교육부에서 시도교육청 정보보호체계 강화를 위해 2018년 공모를 거쳐 대전교육청이 시범교육청으로 선정돼 특별교부금 10억으로 시스템을 구축했다.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 보안관제 종합시스템 구축으로 점차 지능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신속히 대응해 침해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정보보안 강화를 위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박헌수 대전교육정보원장은 "대전교육정보원이 보유한 최고의 정보보호시스템자원과 핵심인력을 활용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사이버위협에 신속히 대응하고 새롭게 구축된 보안관제 종합시스템을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해미 기자 ham723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서대전IC 구봉터널 차량 16대 추돌사고…12명 부상(영상있음)
  2. 李대통령 충청 메가통합론 지방선거 금강벨트 달구나
  3. 사실상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이제부터가 시작
  4. 대전교통공사, 대전역 유휴공간에 ‘도심형 스마트팜' 개장
  5. '불꽃야구2' 올해도 대전에서 한다
  1. 민경배, 민주당 복당 후폭풍 속 "비판 겸허히 받아들일 것"
  2. 대전 서구, 청년정책 참여 기구'서청넷'출범
  3.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4. 지역 국립의대 입학 정원 확 키운 정부…교육 여건 마련은 어떻게?
  5. ‘봄이 왔어요’

헤드라인 뉴스


李대통령 충청 메가통합론 지방선거 금강벨트 달구나

李대통령 충청 메가통합론 지방선거 금강벨트 달구나

대전 충남 행정통합이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여권에서 이를 넘어선 충청권 메가 통합론을 들고 나와 주목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앞장서 이슈를 선점하고 여당 의원들이 이에 가세하면서 지역 내에 꺼져가는 행정통합 동력을 재공급하고 나선 것이다. 여권발 충청 메가 통합론이 6·3 지방선거 앞 대전 충남 통합 불발로 시계제로에 빠진 금강벨트 민심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촉각이다. 이 대통령은 지난 13일 충북 청주오스코에서 열린 충북 타운홀미팅에서 "충청남북(도)과 대전까지 통합해 하나의 거대한 정주 여건·행정체계를 만들 것인지를 (충북도민들도..

중동 불안에 대출금리 `들썩`…영끌·빚투족 시름 깊어진다
중동 불안에 대출금리 '들썩'…영끌·빚투족 시름 깊어진다

중동 정세 불안으로 주택담보대출을 비롯한 가계대출 금리가 들썩이면서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족'과 '빚투(빚내서 투자)족'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이들이 투자한 주택과 주식 등 자산시장 흐름마저 불확실해지면서 시름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13일 기준 주택담보대출 혼합형(고정) 금리(은행채 5년물 기준)는 연 4.250∼6.504% 수준으로 조사됐다. 올해 1월 16일(연 4.130∼6.297%)과 비교하면 두 달 만에 상단은 0.207%포인트, 하단은 0.120%포..

기름값 진정세 속 ‘저가 주유소 행렬’… 불법 유통 가능성
기름값 진정세 속 ‘저가 주유소 행렬’… 불법 유통 가능성

석유 최고가제가 시행되며 급등세를 보이던 기름값이 다소 진정됐지만 사재기나 가짜 석유 판매 등 불법행위 우려가 나오고 있다. 유가 변동성이 이어지면서 더 저렴한 주유소를 찾아 나서는 모습 등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14일 오전 10시께 대전 중구 안영동의 한 주유소. 대전 주유소 평균 가격인 1812원보다 리터당 33원 저렴한 1779원으로 주말 아침부터 주유를 하려는 차량이 줄을 서는 모습이 이어졌다. 마트 주차장에서부터 이어지는 주유 줄서기가 오전 내내 계속됐다. 이처럼 운전자들 사이에서는 석유 최고가제 시행에도 가격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

  •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