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 태풍피해 대책 및 농가희망물량 전량 매입과 쌀값지지를 위한 두 번째 수확기 대책 회의를 열어 올해산 쌀값지지를 위한 농협의 역할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회의에서는 농가소득 안정을 위한 쌀값지지 역할에 충남농협 RPC운영 협의회 회원 조합장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수확기 벼 출하농가의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해 6만 원 이상 매입을 진행하기로 협의했다.
아울러 정부가 추진 중인 태풍피해 벼의 시장격리에 적극 협조해 품위가 낮은 쌀이 저가미로 유통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고 소비자와 쌀 가격이 혼란되는 것을 방지하기로 했다.
조소행 본부장은 "지금은 어느 때보다 농협의 역할이 중요한 때"라면서 "농가의 절반 이상인 쌀 생산 농업인의 소득을 높이고 농촌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농협의 역량을 총동원해 올해산 쌀값을 반드시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내포=유희성 기자 jdyhs@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유희성 기자![[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