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립도서관 '제100회 겨울독서교실' 참가학생 모집

  • 전국
  • 부산/영남

진주시립도서관 '제100회 겨울독서교실' 참가학생 모집

초등 3,4학년 대상 "4차 산업혁명 관련 흥미로운 강좌" 진행

  • 승인 2019-12-03 11:29
  • 배병일 기자배병일 기자
경남 진주시는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초등학생들을 위해 '상상이 현실이 되는 미래세상'이라는 주제로 다양하고 흥미로운 강좌를 내년 1월 7일 부터 1월 10일까지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겨울독서교실은 빠르게 변화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게 '이야기가 있는 코딩 챌린지', '3D로 표현되는 세상', '하브루타로 나의 미래 알아가기', '창의력 쑥쑥! 재미있는 창의 사고력 보드게임' 등 어린이들이 꿈꾸는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함께 토론하며 실험하는 다양한 수업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 및 모집은 관내 초등학생 3, 4학년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고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2월 3일 오전 10시부터 12월 15일 오후 6시까지 서부, 어린이전문, 도동어린이도서관에서 선착순 모집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제100회 겨울독서교실이 우리 어린이들이 살아갈 4차 산업 혁명 시대로의 새로운 흐름을 올바르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어린이전문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진주=배병일 기자 334700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원성수 전 총장, 세종교육감 6인 구도서 빠지나
  2. "실종문자가 계속 와요"… 실종신고 증가에 생활치안 문제 없나
  3. 충남대병원 제25대 원장 복수경 교수 임명
  4. 어린이날 대전 홈경기 가봤더니… 대전하나시티즌 vs 인천 유나이티드 직관 브이로그!
  5. 대전 서구 도마변동 4구역 관리처분인가 접수 위한 총회 연다
  1. 쏟아지는 교권회복 공약… 후보별 해법은
  2. 5800여명 교실 안 표심… 대전교육감 선거 새 변수로
  3. ‘선거빵과 함께 투표’
  4. "학생들 아침 꼭 챙겨먹어요"…충남대 명예교수회 '천원의 아침' 지원
  5. 일반인도 AI 전문 인재로…정부 인공지능 인재 육성책 지역에도 확산

헤드라인 뉴스


[유권자의 날] "공약 이해하기 쉽지 않아"…첫 선거 마주한 18세

[유권자의 날] "공약 이해하기 쉽지 않아"…첫 선거 마주한 18세

대전 반석고 3학년 황서연 양(18)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생애 처음으로 '한 표'를 행사한다. 유권자가 된다는 사실은 설레지만, 막상 처음 마주한 지방선거는 기대보다 '어렵다'는 느낌낌이 먼저 든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황서연 양은 "대통령선거나 총선은 뉴스나 SNS에서라도 자주 접하는데 지방선거는 후보도 많고 역할도 헷갈려 어렵게 느껴진다"며 "누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 어떤 공약을 내는지 아직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는 아직 공약집을 자세히 읽어보진 않았지만 투표 전에는 후보와 정책을 꼭 비교해볼 생각이라고..

“아이가 먼저 구명조끼부터 챙겨요”…대전교육청 생존수영 교육 `눈길`
“아이가 먼저 구명조끼부터 챙겨요”…대전교육청 생존수영 교육 '눈길'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체육교육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대전교육청은 학생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실천형 안전교육을 진행해왔다. 특히 학생들은 생존수영 교육을 통해 물에 적응하고 생존 뜨기와 구조 요청 방법, 구명조끼 활용 등 실제 위험 상황에 필요한 대응력을 체험 중심으로 배우며 스스로 지키는 힘을 키우고 있다. 체육 전공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사교육 부담을 줄이기 위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도 최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학교 유휴교실을 체육활동 공간으로 조성하는 '드림핏(Dream Fit)..

하반기 심의로 미뤄진 `행정수도특별법`… 통과 전략이 관건
하반기 심의로 미뤄진 '행정수도특별법'… 통과 전략이 관건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행정수도특별법'이 올해 하반기 정기 국회 문턱을 넘어 현실화할 수 있을지 실행 전략이 중요해지고 있다. 7일 상임위 재심의에 앞서 열린 전문가 공청회에선 특별법 제정을 통한 정면돌파로 의견이 모였으나 법안 명칭부터 헌법재판소의 위헌 요소 분리, 국민투표 필요성 등 다양한 방법론도 제시됐다. 지난해부터 차례로 발의된 행정수도특별법 5건은 이날 국회 공청회를 거친 데 이어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상정을 다시 앞두게 됐다. 앞서 특별법은 지난 3월 말부터 두 차례 소위에 상정됐지만 후순위로 안건이 배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 ‘공정선거 함께해요’ ‘공정선거 함께해요’

  •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