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9년12월6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9년12월6일

  • 승인 2019-12-05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9년12월6일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계열 // 행운의 수 ~ 2. 6. 8.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이심전심으로 감정도 잘 통하니 함께 무엇을 해도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다정한 태도와 애정을 자주 표현해보라.

[JOB]

허둥대지 않는 것이 좋다. 남의 일에 끼어들지 않으면 안전하다.

[MONEY]

조금 더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유리하다. 충동적 지출을 할 수 있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상대를 설득하는 것보다 들어주고 상대의 의견을 더 따라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연인 간에 참아야 할 일이 참 많다.

[JOB]

직장 내에서 친한 관계일지라도 말을 주의해서 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새 수익을 위한 활동보다는 보유 자금을 유지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연애에 대한 기대는 살짝 낮추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대화하는 시간을 자주 갖는 것이 필요하다.

[JOB]

관점의 차이로 인한 의견대립이 생기니 일에 진전을 보이기 어려워진다.

[MONEY]

계획성 없는 지출할 일들이 늘어난다.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아라.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제3자가 개입하니 문제가 생기게 된다. 친구나 지인과 함께 하는 자리는 피하는 것이 좋다.

[JOB]

지금 해결해야 할 힘든 일들을 우선으로 처리하라. 화려한 계획은 잠시 미뤄두는 것이 좋다.

[MONEY]

지금은 지출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자신에게 불리한 지출만 생길뿐이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연애로 인해 해야 할 일도 늘고 하고픈 것도 많아지니 분주히 움직이게 된다.

[JOB]

주변상황이 복잡하고 시끄러워질 수 있으나 관여하지 않고 자신의 일만 조용히 처리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이시기에 만나는 사람이 많을수록 지갑도 가벼워지게 된다. 꼭 필요한 모임에만 참석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진솔한 감정표현만이 둘 사이의 갈등을 해소하게 할 것이다.

[JOB]

직장에서 인내가 요구된다. 윗사람의 간섭과 요구사항이 늘어나게 되고 주변의 도움 없이 혼자서 감당해야 할 일이 생긴다.

[MONEY]

들뜬 마음에 여행에 대한 지출이나 충동적인 소비욕구가 강해질 수 있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상대를 기쁘게 할 많은 칭찬, 달달한 표현 소소한 선물로 다가가보는 것이 좋다.

[JOB]

말조심을 하는 것이 이롭고 농담이라도 남의 말을 하지마라.

[MONEY]

돈으로 인한 인맥이 깨진다. 주의하라! 목돈이 나가게 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연인의 취향을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줄수록 연애감정이 더욱 깊어지게 될 것이다.

[JOB]

상처 입을 수 있으니 주위를 살펴가며 주의해라. 물질적인 상처보다 마음의 상처가 더 깊어진다.

[MONEY]

돈에 대한 모든 분쟁은 다음 기회로 넘기는 것이 좋다. 운이 나쁘면 피하는 것이 상책.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연인을 위한 이벤트나 선물을 준비했다면 기대 이상으로 좋은 반응을 얻게 된다.

[JOB]

일에 대한 의욕과 자신감도 생기니 좋은 성과를 기대해볼 수 있다.

[MONEY]

금전거래에 있어서 불투명하게 하면 오해를 받을 수 있으니 분명하게 밝히고 진행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상상으로 채우지 말아야한다. 행동보다 생각이 많은 시기이다.

[JOB]

그동안 의기소침 했었다면 다시 의욕이 올라오고 당신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의 요구도 생기게 된다.

[MONEY]

엉뚱한 곳에 집중하게 되니 실질적인 이익이 없는 곳에 돈을 소비하게 될 수 있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혼자 생각하는 것보다 대화를 통해 해결방안을 같이 찾아보는 것이 이롭다.

[JOB]

업무처리 능력도 오르고 남을 챙기는 일이 늘게 되고 직장 내에서 조언을 해주는 경우도 생긴다.

[MONEY]

수입과 지출의 균형이 어긋나겠다. 침착하게 재정비해야 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주변의 말들에 예민해진다. 또는 상대방이 주변 지인들에게 더 신경을 쓰게 되니 서운한 마음이 들 수 있다.

[JOB]

사람들과 교류를 활발히 할수록 뚜렷한 방향성을 잡게 될 것이다.

[MONEY]

적당 선에서 지출하도록 지출내역을 체크하며 조절하는 게 좋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공소청으로 바뀌는 대전검찰청… 출범 40여일 앞두고 정원·조직 여전히 ‘안갯속’
  2. [교단만필] 다시, 우리 교실에 존중의 씨앗을 심으며
  3. 박석연 유성구의원 ‘순환형 유성경제' 방안 모색 간담회
  4. 심장 스텐트 시술 중 심정지 온 제천시 장애인연합회장 끝내 숨져
  5. 천수만 악취·부유물 ‘이상조류’가 원인… “담수호 방류로 미세조류 급증”
  1. 충남 숙원 '석탄화력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지역경제 회복 기대감↑
  2. 대한민국, 북극항로 개척 첫발… 22일 역사적 항해 나선다
  3. 학교가 감당하기 어려운 교권 침해, 전문 조사관이 교육현장으로…
  4. 2027 수시 9월 7일 스타트… 지역대 신입생 10명 중 9명 뽑는다
  5. [사이언스칼럼] 지구의 체온을 잡는 치료제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고용률 지역별 격차 뚜렷…반도체 품은 음성군 높아

충청권 고용률 지역별 격차 뚜렷…반도체 품은 음성군 높아

충청권의 고용률이 비교적 높은 수준을 보이는 가운데 지역별로는 산업 기반과 인구 구조에 따라 고용 사정이 크게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등 첨단산업과 제조업이 자리 잡은 충북 음성·진천과 충남 천안·아산·당진 등은 높은 고용률을 기록한 반면, 일부 대도시와 비산업 지역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고용률을 보였다. 청년층 고용률에서도 지역별 격차가 두드러졌고, 농촌 지역에서는 고령층의 경제활동이 높은 고용률을 뒷받침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20일 국가데이터처의 '2026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시군구 주요고용지표'에 따르면 충북과..

공소청으로 바뀌는 대전검찰청… 출범 40여일 앞두고 정원·조직 여전히 ‘안갯속’
공소청으로 바뀌는 대전검찰청… 출범 40여일 앞두고 정원·조직 여전히 ‘안갯속’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출범이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대전공소청의 정원과 세부 조직이 여전히 구체화되지 않으면서 일선의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중대범죄수사청으로 이동할 검찰 인력도 최종 확정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실제 공소청에 남아 근무할 인력과 구체적인 배치 역시 당분간 유동적인 상황이다. 20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검찰청법이 폐지되고 공소청법이 시행되는 10월 2일부터 현재 검찰 조직은 공소청 체제로 전환된다. 공소청법은 대법원에 대응하는 공소청을 두고 고등법원에는 광역공소청, 지방법원과 가정법원에는 지방공소청을 각..

202027 수시 9월 7일 스타트… 지역대 신입생 10명 중 9명 뽑는다
202027 수시 9월 7일 스타트… 지역대 신입생 10명 중 9명 뽑는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9월 7일 시작되는 가운데 대전권 대학들의 '신입생 모시기' 경쟁도 본격화하고 있다. 대전권 주요 4년제 대학 8곳은 수시에서 1만7400여 명을 선발한다. 비수도권 대학이 신입생 10명 중 9명을 수시로 뽑는 만큼 수시는 수험생의 진학과 지역대의 신입생 확보를 좌우하는 승부처다. 올해는 지역인재전형 모집인원이 늘고 의과대학에 지역의사선발전형이 도입됐다. 대학과 모집단위마다 학생부 반영방법과 수능최저학력기준, 면접·실기 일정도 다르다. 중도일보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앞두고 입시 흐름과 대전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 ‘방독면 착용은 이렇게’ ‘방독면 착용은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