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인물] 유재중 논산고 11대 총동창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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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인물] 유재중 논산고 11대 총동창회장

동문 상호 간 화합과 단결 '최선'

  • 승인 2019-12-10 23:33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유재중 논산고 11대 총동창회장
“논산고등학교 동문들이 힘들여 쌓은 빛나는 전통과 금자탑을 한 층 더 쌓아 올려 동문 상호 간의 화합과 단결, 자발적인 참여와 어울림이 있는 총동창회는 물론 모교 발전을 함께 협력해 나가고 지역에 봉사하는 총동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11대 논산고등학교 총동창회장에 취임한 유재중(57·사진) 회장이 취임소감을 밝혔다.

지난 2004년 제6회 충남연합회장기 탁구대회에서 40대 남자 개인전 3위를 차지할 정도로 탁구실력이 대단한 논산시탁구협회장인 신임 유 회장은 논산출신으로 은진초등학교와 논산중, 논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우체국에서 근무하고 있다.

유 회장은 “모든 동문께서 모교와 총동문회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총동문회 임원진을 지지해 주시고 자기의 속내와 이익이 아니라 끈끈한 정으로 함께 뭉쳤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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