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아는 척 했지만 사실은 모르고 있던 병문안 예절을 알아보자.

  • 비주얼
  • 카드뉴스

[카드뉴스] 아는 척 했지만 사실은 모르고 있던 병문안 예절을 알아보자.

  • 승인 2019-12-17 09:36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1




2






3




4






5




6




7




8
아는 척 했지만 사실은 모르는 병문안 예절 가족/친지/친한 친구가 입원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당황스럽고 걱정되어 빨리 병문안을 가고 싶지만, 혹시 실수할까 두렵다면 다음 주의할 점들을 살펴보자.

1. 병문안은 입원 2~3일 후 걱정되고 궁금한 마음이 크겠지만 수술이나 입원 후 2~3일 후에 가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

2. 시간 약속은 필수 병원에서 정한 면회, 식사, 검사 시간이 있을 수 있으니 방문 전 시간 약속은 필수다.

3. 1시간을 넘지 않도록 하자 환자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손님 맞이하는 것도 상당한 체력이 소모된다. 다인실을 쓰는 경우는 다른 환자들에게도 피해가 될 수 있다.

4. 화려한 옷차림은 No 지나치게 화려하고 요란스러운 옷차림, 진한 화장이나 향수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

5. 빨간색, 흰색 꽃은 No 상복을 연상시키는 위아래 검은 옷이나 흰 국화는 No! 피를 연상시키는 빨간색 꽃도 피하는 것이 좋다.

병원에 입원하는 것은 당사자에게도, 보살피는 가족들에게도 힘든 일이다. 혹시라도 예의에 벗어나는 행동을 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출처:타임보드/정미선 객원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박용갑, 택시운송법·조세특례 개정안 발의… 택시 상생 3법 완성
  2.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3. [르포] 방파제 테트라포드, 이런 원리로? KIOST 연구현장 가보니
  4. 황운하 “6월 개헌 위해 여야 국회 개헌특위 구성에 나서달라”
  5. 천안시, 물총새공원 주차장 조성안 주민설명회 개최
  1. 첼리스트 이나영, '보헤미안' 공연으로 음악적 깊이 선보인다
  2. 윤기식 "동구를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동구청장 예비후보 등록
  3.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4. 천안법원, 고의로 법인 업무 방해한 부녀 벌금형
  5. 천안시, 장애인 동·하계 레포츠캠프공모 선정…국비 확보

헤드라인 뉴스


2026년판 행정수도특별법…`국회·헌재`서 동시 시험대

2026년판 행정수도특별법…'국회·헌재'서 동시 시험대

지난 2004년 헌법재판소의 위헌 판결로 무산된 신행정수도특별법. 2026년판 행정수도특별법이 국회와 헌법재판소 문턱 사이에서 다시금 시험대에 오르고 있다 일단 행정수도특별법의 국회 통과 가능성은 지방선거 국면과 맞물려 높아지고 있다. 법안은 현재 조국혁신당(황운하, 작년 5월)과 민주당(강준현·김태년, 작년 6월과 11월), 무소속(김종민, 작년 11월) 국회의원에 이어 연이어 발의된 데 이어, 지난해 12월 더불어민주당 복기왕(충남 아산시갑)·국민의힘 엄태영(충북 제천·단양) 의원의 공동 발의로 여·야 협치의 발판까지 마련했다...

`벚꽃 명소` 고복저수지서 힐링~ 귀여운 동물들과 교감도
'벚꽃 명소' 고복저수지서 힐링~ 귀여운 동물들과 교감도

세종시 연서면 용암리에 위치한 고복저수지는 '벚꽃 명소'로 잘 알려진 곳이다. 봄철이면 물길 따라 흐드러지게 핀 벚꽃 행렬을 즐기려는 인파가 몰려 '꽃 반, 사람 반'이라는 표현은 절대 과장이 아니다. 파란 하늘과 맞닿은 고복저수지의 고요한 풍광은 마음 깊은 곳 잔잔한 평화를 일깨운다. 고복저수지를 타원 형태로 길게 둘러싼 고복자연공원도 코스별 다양한 생태체험 공간으로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휴식을 제공한다. 세종시 대표 자연친화적 시립공원인 고복자연공원은 물과 숲, 마을이 형성하는 아름다운 수변경관과 하늘다람쥐, 황조롱이, 붉은배새..

천안법원, 교도소 수용동 창문 부수려 한 40대 남성 징역 3월
천안법원, 교도소 수용동 창문 부수려 한 40대 남성 징역 3월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은 교도소 창문 유리를 깨 특수공용물건손상 혐의로 기소된 재소자 A(44)씨에게 징역 3월을 선고했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2025년 11월 20일 천안교도소 수용동에서 스토킹범죄의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죄 등으로 구속된 사실에 대해 불만을 품고, 그곳에 있던 나무 밥상으로 거실 창문을 가격해 시가 38만5000원 상당의 수리비가 들도록 손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공성봉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별건 재판 중 천안교도소에서 나무 밥상으로 거실 창문을 손상한 것으로 그 죄책이 가볍지 않다"며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