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새해운세] 9월 띠별 운세

  • 운세
  • 띠별 운세

[2020 새해운세] 9월 띠별 운세

  • 승인 2019-12-26 10:16
  • 우난순 기자우난순 기자
[2020 새해운세] 9월 띠별 운세



쥐




多元放送格(다원방송격)으로 세계 여러 곳을 연결하여 다원방

송을 하므로 세계 곳곳의 일을 소상하게 아는 격이라. 한 군데만



정통하면 될 터이나 남의 사정도 알아야만 나의 일도 대처하게

될 것이니 다방면으로 보고, 배워 두라.

24년생 가족들로 인한 즐거운 일이 연발하리라.

36년생 생 떼쓰지 말고 솔직하게 시인하라.

48년생 투자하면 반드시 손해 본다.

60년생 동업자와의 갈등이 생긴다.

72년생 마음 먹은 대로 이루어진다.

84년생 지금은 바삐 뛰어야 할 때다.

96년생 나의 잘못을 솔직히 시인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소
戀人別離格(연인별리격)으로 사랑하는 애인과 조그마한 꼬투

리를 가지고 서로 싸워 이별하고는 훌쩍훌쩍 우는 격이라. 되던

일도 막히게 되고 진행되던 일도 끊겨 막막한 상태로 사는 재미

를 못 느끼게 되는 때라.

25년생 둘 다 취하려면 다 잃는다.

37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49년생 우선 식구들을 선택하라.

61년생 부부간에도 따질 것은 따지라.

73년생 집안에 경사가 따르는 운이라.

85년생 친구의 도움이 결정적이다.

97년생 떠난 것에 미련을 갖지 말 것.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호랑이
合作成功格(합작성공격)으로 여러 사람이 합작 투자하였던 일

이 어렵게 되어 노심초사하였다가 이제야 성공을 하게 되는 격

이라. 그간의 고생에 대한 보상을 받게 될 것이요, 나도 이제 한

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위치에 와 있으니 조금만 더 참으라.

26년생 자녀와 상의하면 해결 되리라.

38년생 나의 귀중한 것을 다른 곳으로 치워 두라.

50년생 나 혼자 힘으로도 충분하다.

62년생 집에서 북쪽으로 가면 찾을 수 있다.

74년생 지금이 기회다 과감히 도전하라.

86년생 부모님의 건강에 차도를 보인다.

98년생 하나만 분명하게 선택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토끼
多辯無益格(다변무익격)으로 난관에 처해있는 사람이 결백을

주장해 보고 변호를 해봐도 아무 이익도 없이 고초만 겪는 격이

라. 십 년 공부 도로아미타불로 지금까지의 노력도 허사가 되고,

주위의 방해도 있어 아무리 잘하려고 해도 역 부족이라.

27년생 여유자금을 공익을 위해 내 놓으라.

39년생 내 마음 먹은 대로 이루리라.

51년생 정면 대결이 곧 해결의 길이다.

63년생 사회적으로 중임을 맡을 운이라.

75년생 우선 내 것을 먼저 보여 주라.

87년생 승진, 승급, 표창운이 있다.

99년생 이성간의 애정이 싹튼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용
走上落馬格(주상낙마격)으로 달리는 말 위에서는 고삐를 꽉

잡아야 할 터인데 잠깐의 실수로 인하여 밑으로 굴러 떨어지는

격이라. 잠깐의 실수가 평생을 좌우하게 될 것이니 모든 일을 결

정함에 있어 다시 한 번 계산해 보고 처리하라.

28년생 친구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으리라.

40년생 중요한 것을 잃어버릴 운이라.

52년생 모든 것이 여유롭고 즐거우리라.

64년생 선대의 은덕에 감흡 한다.

76년생 직장 상사의 도움이 있다.

88년생 부모님께 원조를 요청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뱀
恩人不在格(은인부재격)으로 내가 도움을 많이 받았던 천리

먼 곳에 있는 은인을 모처럼 만에 짬을 내어 찾아갔는데 집에 없

는 격이라. 내가 바랐던 일이 중도에 막히게 되고 그동안의 고생

이 헛수고가 되는 순간이나 나의 기지로 가히 모면하리라.

29년생 그것은 어려운 일이니 지금 포기하라.

41년생 나 혼자 고민할 일이 아니니 자녀와 상의하라.

53년생 손해만 보게 되니 부부싸움을 조심하라.

65년생 자동차의 안전점검 필히 할 것이라.

77년생 솔직하게 말하면 해결되리라.

89년생 불씨를 사전에 잘라 버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말
事事多斷格(사사다단격)으로 계획된 일들마다 모든 일이 막히

게 되고 또 시기와 농간으로 인하여 일을 그르치는 격이라. 믿었

던 사람들의 배신을 받아 인생의 비애감이 드는 때로서 지혜를

총 동원시켜 난국을 해결해야 하리라.

30년생 딴 사람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말라.

42년생 혼자 걱정하지 말고 친구와 상의해 보라.

54년생 빨리 궤도 수정할 필요가 있다.

66년생 가족들의 화합을 이루는 때라.

78년생 그 것도 내 탓이라 생각하라.

90년생 내일을 결행하기 전에 집안 식구도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양
自力更生格(자력갱생격)으로 어려운 일이 있어 주위 사람의

도움을 요청하였으나 수포로 돌아가고 자신 스스로 해결하는 격

이라. 일이 어렵기는 하지만 서서히 풀려 나가 해결이 되는 운세

이므로 너무 걱정하지 말 것이라.

31년생 고민이 깨끗이 해결될 것이라.

43년생 그것은 내 것이 되지 않으니 포기하라.

55년생 휴식은 다음을 위한 청량제다.

67년생 과장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만 보이라.

79년생 내놓은 부동산 팔릴 기미가 없다.

91년생 일단 동남쪽으로 여행이나 다녀 오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원숭이
怒甲移乙格(노갑이을격)으로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화풀

이하는 격이라.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에게 화풀이를 하여 대판

싸움이 나게 되니 나 혼자 속으로 화를 삭히고 다른 사람에게는

내색을 하지 말 것인바 각별히 주의해야 함이라.

32년생 지금은 이르니 때를 기다리라.

44년생 지금 그것을 딴 사람에게 빌려 주라.

56년생 재산 증식의 기회이니 부동산에 투자하라.

68년생 나의 마음대로 되지 않는 운이라.

80년생 아끼던 물건을 다른 곳으로 옮겨 놓으라.

92년생 반드시 옳은 것은 옳다고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닭
防微杜漸格(방미두점격)으로 어느 소년이 둑 밑을 지나다 보

니 물이 새고 있어 그 둑의 무너짐을 방비하고자 동네 사람들을

불러 모아 단단히 고치는 격이라. 일이 한번 터지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게 되는 것이므로 사전에 미리미리 점검해야 되리라.

33년생 가족들의 경사가 있을 운이라.

45년생 나에게는 힘이 부치는 일이다.

57년생 그 일은 반드시 이루어지니 걱정하지 말라.

69년생 좋은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라.

81년생 우왕좌왕하지 말고 중심을 지키라.

93년생 결정 난 일에 미련을 두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개
萬古常靑格(만고상청격)으로 천연 상록수림이 드넓은 광야에

펼쳐져 있어 수많은 세월이 흘러도 언제나 푸르른 빛을 발하는

격이라. 항상 있는 그대로를 보존하고 보호하여야 할 것이니 같

은 뜻을 가진 사람들을 모아 보존의 방법을 모색해 보라.

34년생 가족들에게 솔직하게 털어 놓으라.

46년생 형제로 인한 경사운이 있다.

58년생 그것은 정도가 아니니 물러서라.

70년생 자금 융통이 뜻대로 된다.

82년생 친구 따라 강남 간일 낭패만 보리라.

94년생 보증을 서주면 크게 후회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돼지
九死一生格(구사일생격)으로 버스가 수 십 길 낭떠러지로 굴

러 떨어져 모든 사람들이 다 죽어 버렸으나 나 혼자만 멀쩡하게

살아 나온 격이라. 어려운 일에 처했다가 나만의 일은 해결되어

기사회생하게 되는 천운으로 쉽게 풀리리라.

35년생 지금은 불리하니 일단 한 발 물러서라.

47년생 좋은 것이 좋은 것이니 양보하라.

59년생 우선 윗 돌 빼다 아랫돌을 막으라.

71년생 도적수가 있으니 문단속을 잘하라.

83년생 하루해가 길다는 생각이 들게 되리라.

95년생 친구에게 부탁하면 해결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 제공=춘강 구홍덕 박사

춘강 구홍덕 박사
춘강 구홍덕 박사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파멥신' 상장 폐지...뱅크그룹 '자금 유출' 논란 반박
  2. "중부권 산학연 역량 모은 혁신 벨트 구축 필요"…충남대 초광역 RISE 포럼 성료
  3. [사설] 지역이 '행정수도 설계자'를 기억하는 이유
  4. 포춘쿠키 열고 ‘청렴의식 쑥’
  5. [사설] 대전·충남 통합, 여야 협치로 풀어야
  1. 대청호 수질개선 토지매수 작년 18만2319㎡…하천 50m 이내 82%
  2. 2월 충청권 아파트 3000여 세대 집들이…지방 전체 물량의 42.9%
  3. 2025 대전시 꿈드림 활동자료집 '드림이쥬3'
  4. 대전교도소 수용거실서 중증 지적장애인 폭행 수형자들 '징역형'
  5. "충청의 거목 고이 잠드소서" 이해찬 前총리 별세 지역與 '애통'

헤드라인 뉴스


행정통합 부작용 대비는 뒷전?… 제도적 안전장치 마련 시급

행정통합 부작용 대비는 뒷전?… 제도적 안전장치 마련 시급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통합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지역 갈등 등 부작용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여야와 정부, 대전시 및 충남도 등 행정당국 논의가 '성공하면 무엇을 얻느냐'에 국한돼 있을 뿐 당초 목표에 미치지 못했을 때 떠안을 리스크에 대한 준비는 부실하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26일 더불어민주당 등 지역 정가에 따르면 여당은 빠르면 이번 주 늦어도 다음 주엔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할 전망이다. 정부는 수도권 일극체제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균형발전 전략으로 '5극..

"중부권 산학연 역량 모은 혁신벨트 구축 필요"…충남대 초광역 RISE 포럼
"중부권 산학연 역량 모은 혁신벨트 구축 필요"…충남대 초광역 RISE 포럼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과 대전-충남 통합 추진에 발맞춰 충청권 대학과 지자체, 연구기관, 산업계가 모여 지역 발전 방향과 혁신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가 충남대에서 열렸다. 바이오·반도체·이차전지 등 충청권 성장 엔진 산학연 역량을 통해 인재 육성, 취·창업,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 초광역 협력 벨트를 구축하자는 제언도 나왔다. 충남대는 26일 학내 융합교육혁신센터 컨벤션홀에서 '2026년 중부권 초광역 RISE 포럼-중부권 초광역 협력과 대한민국의 미래'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정부 균형발전 전략에..

대전 자영업 수 나홀로 사장님만 늘었다... 경기 한파 꽁꽁 얼었나
대전 자영업 수 나홀로 사장님만 늘었다... 경기 한파 꽁꽁 얼었나

경기 한파로 전국의 자영업자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대전은 오히려 자영업자 수가 늘어나는 기이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는 직원을 고용해 매장을 운영하는 자영업자 보다 1인 가게와 무인점포 등 혼자 운영하는 '나 홀로 사장님'이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26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2025년 취업자 중 대전 자영업자 수는 15만 5000명으로, 2024년(14만 1000명)보다 1만 4000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코로나 19가 발발하기 이전인 2019년 14만 2000명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지역 자영업자 수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포춘쿠키 열고 ‘청렴의식 쑥’ 포춘쿠키 열고 ‘청렴의식 쑥’

  •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

  • 100도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과 무료배식의 긴 줄 100도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과 무료배식의 긴 줄

  •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