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최민환 "율희가 쌍둥이 낳는 거 보고 군입대 예정" 들여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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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최민환 "율희가 쌍둥이 낳는 거 보고 군입대 예정" 들여다보니

  • 승인 2019-12-22 00:00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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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최민환이 군입대 걱정을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최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최민환은 군입대를 걱정했다.

율희는 쌍둥이 출산을 2달 남짓 남겨놨고, 최민환은 “시간이 빨리 간다고 느껴진다. 좀 있으면 입대도 해야 해 생각도 많아지고 서운하기도 하고 그렇다”고 말했다.

최민환 모친은 “율희가 혼자 애 키울 게 걱정이다. 네가 가는 건 안타깝지 않다. 아빠는 3년이었다.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더라”며 아들 군입대보다 며느리 출산과 육아를 걱정했다.

이어 최민환은 “애들 낳는 거 보고 바로 신청해 가야 한다. 홍기 형도 군대간지 꽤 됐고 FT아일랜드 복귀도 내가 너무 늦게 가면 늦춰질 수 있으니까”라며 복잡한 속내를 말했고, 래퍼 슬리피를 만나 군생활 조언을 들었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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