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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평창군 |
한왕기 평창군수는 수상 소감을 통해 "국제 피플의 창립 배경인 사람과 사람 사이의 평화와 친선 그리고 선의에 대한, 갈망을 갖고 있음에도 전 세계에 계속되는 분쟁과 기아로 고통받고 있다" 며, "앞으로도 평창의 평화 올림픽 유산을 세계 곳곳에 전하며 세계 평화에, 기여하고 평창이 세계적인 평화 도시로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 고 말했다.
(사)국제피플투피플은 1956년 미국의 제34대 대통령이었던 고 아이젠하워 장군에 의해 창시되어 직접 또는 간접적인 순수 민간의 만남을 통해 국제간의 이해와 친선을 도모하여 세계 평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운동이다. 한국 PTP는 1965년 강원 도지사로 재임 중이던 초대 총채 박경원 장군을 중심으로 유엔군과 함께, 챕터의 형태로 첫발을 내 딛고 현재에는 사단법인으로 출범하여 전국 35개 성인챕터(지부)와 37개의 학생 동아리를 합쳐 3,000여 명의 회원을, 보유 하고 있으며, 주한미군 친서 활동, 국제교류 문화활동, 저소득 지원 및 장학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평창=한상안 기자 dhlf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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