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터넷 설문조사업체 <패널나우>에서 '겨울철 가장 좋아하는 길거리 음식'을 조사한 결과, '붕어빵'이라는 응답이 39.8%로 가장 큰 비율을 나타냈다.
이어 '어묵과 어묵 국물' 30.7%, '호떡' 12.6%, '계란빵' 4.8%, '군밤과 군고구마' 4.4%, '다코야끼' 3.4%, '호빵' 3.0% 순이다.
한세화 기자 kcjhsh9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정부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발맞춰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라이즈)'의 중부권 초광역 협력과 지역대 발전 논의를 위한 지·산·학·연 정책포럼이 충남대에서 열린다. 충남대는 1월 26일 오후 2시 학내 융합교육혁신센터 컨벤션홀에서 '2026년 중부권 초광역 RISE 포럼-중부권 초광역 협력과 대한민국의 미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충남대 주최, 충남대 RISE사업단이 주관하고 대전RISE센터와 중도일보 후원으로 진행된다. 김정겸 충남대 총장을 비롯해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합당할지 주목된다. 정청래 대표가 전격적으로 합당을 제안했지만, 조국 대표는 혁신당의 역할과 과제를 이유로 국민과 당원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여 실제 성사될지는 미지수다. 정청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혁신당에 제안한다. 우리와 합치자. 합당을 위해 조속히 실무 테이블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혁신당 창당 당시 '따로 또 같이'를 말했다. 22대 총선은 따로 치렀고 21대 대선을 같이 치렀다"며 "우리는..
실시간 뉴스
6분전
한국교통대, 지역아동센터 학생 초청 겨울방학 문화체험 운영7분전
국민의힘 대전시당 "민주당 공천 뇌물 쌍특검 수용하라"8분전
음성경찰서, 유관기관 합동 2차 사고 예방 모의훈련 실시9분전
공군 19전비, 주폴란드 전 대사 초청 외교안보특강 실시12분전
농협 음성군지부·고향주부모임 음성군지회, 정기총회 개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