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1월18일 (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1월18일 (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1-17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1월18일 (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2. 4. 7. 8



★염소자리 [12.25~1.19]

[LOVE]

상대가 늘 곁에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이 시기에 아낌없는 배려를 해주어야 한다.

[JOB]

눈앞의 이익만 보고 결정을 내릴 수 있어 실속 없는 결과를 부르게 되니 주변을 살펴보라.

[MONEY]

여기저기 나가야 할 지출이 많으니 돈이 들어와도 기쁘지 않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연애에 정체가 되고 진전 없는 것이 불안해진다. 이럴 때 긍정적인 생각으로 여유 있게 기다려주는 것이 필요하다.

[JOB]

새로운 돌파구를 찾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준비를 하게 되거나 또는 매너리즘에 빠질 수 있다.

[MONEY]

당황스러워도 가장 급한 지출부터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관심 있는 상대를 드디어 연인으로 만들 수 있는 시기이다. 미루지 말고 지체하지 말라.

[JOB]

좋은 가면을 쓰고 타인을 재보면서 일해야 한다. 책임감과 업무 집중도가 올라가니 맡은 업무에 좋은 성과가 나타나게 된다.

[MONEY]

지금 당장의 이익 보단, 앞으로 더 나아질 것을 기대하는 맘이 커지니 맘이 여유로워진다. 감정적 지출은 자제해라.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양보하라. 아니면 침묵하라. 그러면 지나갈 수 있다.

[JOB]

자신방식의 고집만 내세우지 않는다면 새로운 해결책을 얻게 될 것이다.

[MONEY]

지출부분에서도 돈 쓸 일이 생기니 정작 필요하지 않은 부분에 성급하게 지출할 수 있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자칫 상대에게 군림하는 모습으로 비쳐질 수 있으니 상대와 대화를 통해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는 태도를 어필하는 게 이롭다.

[JOB]

친한 인맥과의 관계가 업무에도 영향을 많이 주게 되니 관계조율에 신경 써야겠다.

[MONEY]

기대한 결과를 얻기 어려우니 중요한 금전거래는 한 번 더 신중하게 검토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연인 앞에서 말을 조심하라. 상대가 잘못한 게 맞더라도 지금 이야기하는 것은 오히려 관계만 멀어지게 하고 감정의 골만 깊어지게 된다.

[JOB]

익숙한 일일지라도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직장에서 적극적으로 일을 추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롭다.

[MONEY]

지출이 늘고 안정적인 수입도 방해가 생기니 들어올 돈은 늦어지고 지출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두 사람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면 심리적으로 불안감을 느낄 수 있다. 조금씩 둘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이 좋다.

[JOB]

중개자만 믿고 기다리지 말고 직접 발로 뛰어 알아보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

[MONEY]

금전이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이때에 세운 탄탄한 계획을 기반으로 앞으로 이익이 되는 기회도 잡게 될 것이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상대방을 보듬어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이 시기의 연애를 좌지우지하게 된다. 기대도 커지게 되고 은근히 이해받고 싶어진다.

[JOB]

직장에서 능력을 인정받게 된다. 그동안 꾸준히 진행해왔던 일일수록 그 이익이 커지게 된다.

[MONEY]

우왕좌왕하다가 일이 더 꼬일 수 있으니 급한 금전문제부터 해결해 나가는 게 필요하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성급히 결정을 내리는 것보다 잠시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이롭다. 솔로는 소개팅이 들어와도 내키지 않으니 망설이게 된다.

[JOB]

우호적인 관계로 인한 손실이 생기고 중요한 정보와 주요 거래처를 타인에게 뺏길 수 있으니 주변을 경계하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새로운 지출은 오히려 문제를 더 늘어나게 할 뿐이니 자제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깊은 신뢰는 완벽에서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부족함을 보완할 때 강해지는 것이다.

[JOB]

이익 다툼과 경쟁에 휘말려서 이용당하는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주변 상황에 신경 쓰지 않고 조용히 자신의 업무에만 집중해라

[MONEY]

지출계획부터 세우지마라! 사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이 많아지니 수입보다 지출이 더 커 질수 있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연애에 독립성이 강해지니 기존의 연애 패턴을 바꾸고 싶어진다. 두 사람이 함께 시도를 해보는 것도 좋다.

[JOB]

다른 좋은 기회가 나타나게 되고 불편했던 인간관계는 점차 나아질 수 있게 된다.

[MONEY]

재정을 정비하고 새로운 지출을 만들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들어올 돈은 방해가 따르게 되고 늘어난 지출을 감당하기 어려워진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연인 간에 애정이 돈독해진다. 미래를 꿈꾸게 되므로 서로에 대한 충실한 감정이 연애를 더 좋게 만든다.

[JOB]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팀 프로젝트는 의견일치가 잘 이뤄지니 업무의 진척을 보게 된다.

[MONEY]

망설이지 말고 과감하게 움직여 보는 것이 좋다. 지금 시작하게 되는 것은 금전의 성취를 거두게 될 것이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금융위·개보위' 때늦은 세종 이전설… 행정수도 남은 퍼즐은
  2. "사방이 막힌다", 서산 석림6통 주민들, 40년 생활도로 통행권 대책 호소
  3. 과천 경마공원 부분 개발… 시민과 노동계 강력 반발
  4. 진주시, 진주성 밤을 빛으로 채운다
  5. 대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 주민 상담 지원…20일 2차 컨설팅
  1. 논산딸기축제, ‘한국 대표 축제’ 특산물 부문 전국 1위 기염
  2. 천안시 사회복지행정연구회, 11년째 따뜻한 마음 전해
  3. 막바지 피서객 몰린 계룡산 계곡
  4. 천안교육지원청, 을지연습 국민참여 안보퀴즈 이벤트 운영
  5. 천안시, K-컬처박람회 안전관리계획 심의…인파·기상 대책 점검

헤드라인 뉴스


충남대·공주대 통합교명 ‘충남대’… 대전·공주에 통합본부 둔다

충남대·공주대 통합교명 ‘충남대’… 대전·공주에 통합본부 둔다

충남대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가 통합 대학의 교명을 '충남대학교'로 결정했다. 법적·행정상 대표주소는 대전으로 정하고 통합본부는 대전과 공주에 두기로 하면서 양 대학의 통합 논의가 구성원 동의 절차를 앞두게 됐다. 양 대학은 지난 13일 제3차 통합위원회를 열고 교명과 본부 위치 등 그동안 논의해 온 주요 쟁점에 대한 잠정 조정안을 마련했다. 통합 과정에서 교명은 양 지역의 이해관계가 맞물린 핵심 쟁점이었다. 특히 공주지역에서는 국립공주대라는 교명이 사라지는 데 대한 우려도 적지 않았다. 양 대학은 이번 통합교명에 대전과 충남을 아우르..

예타 막힌 대전 나노반도체 국가산단…몸집 줄여 재도전
예타 막힌 대전 나노반도체 국가산단…몸집 줄여 재도전

대전시가 산업단지 500만 평 조성 마스터플랜의 핵심이었으나 KDI 예비타당성 조사 문턱을 넘지 못한 '나노반도체 국가산단 조성사업'을 재도전한다. 산단 규모를 축소하고 입주 업종을 확대해 사업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산업단지 기반이 취약해 정부의 반도체 주요 정책에서 대전이 들러리 신세로 전락한 만큼 지역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속도를 내야 할 시점이다. 17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현재 대전시와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나노반도체 국가 산단 조성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연내 재신청을 위해 규모 조정 후 사업 계획을 보완..

10년 후 성장 디딤돌 `7대 프로젝트` 대덕특구 R&D 임무될듯
10년 후 성장 디딤돌 '7대 프로젝트' 대덕특구 R&D 임무될듯

10~20년 후 경제성장 동력이 될 정부의 7대 과학과제로 구성된 시드(SEED) 프로젝트가 대덕연구개발특구 연구기관이 이미 수행 중이거나 중요한 장래 목표를 다수 포함하면서 대덕특구가 다시 중요 역할을 맡을 전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미래성장동력 7대 시드(SEED) 프로젝트를 최근 발표하고 소형모듈원자로(SMR)와 핵융합, 재생에너지 등을 양자, 우주항공, 첨단 바이오와 함께 장래 경제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프로젝트로 선정했다. SMR은 인공지능(AI) 확산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 탄소중립 목표 달성이라는 과제가 맞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 대표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 대표에 김민석

  • 민주당 전당대회서 고공 시위 민주당 전당대회서 고공 시위

  • 가을옷 입은 마네킹 가을옷 입은 마네킹

  • 광복절 연휴 마지막 날…고속도로 곳곳 정체 광복절 연휴 마지막 날…고속도로 곳곳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