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홍보대사 위촉

  • 전국
  • 계룡시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홍보대사 위촉

배우,가수,국악,아나운서,유튜버,마술사,치어리딩 총 12명위촉

  • 승인 2020-03-09 10:30
  • 고영준 기자고영준 기자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최홍묵 계룡시장, 김진호 민간위원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한 홍보대사는 △배우 박해미, 민경진 △가수 배일호, 정다한, 최연화 △국악 이지원 △아나운서 김병찬 △운동선수 임다솔, 양예빈 △유튜버 박은하 △마술사 이훈 △치어리딩 이나라(점핑엔젤스) 등 12명이다.

이들은 앞으로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며,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홍보대사들에게 위촉패를 수여하고, 재능기부로 이뤄지는 무보수 명예직인 홍보대사 활동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진호 민간위원장은 “올해 엑스포는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더욱 뜻깊다”면서 “홍보대사들이 각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엑스포 붐을 조성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엑스포 개최지인 최홍묵 계룡시장은 “3군 본부가 위치한 국방수도의 특성을 잘 살린 엑스포가 홍보대사를 통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4일까지 17일간 계룡시 계룡대 비상활주로 일원에서 ‘케이-밀리터리(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를 주제로 개최한다.

한편 조직위원회는 이날 위촉식과 함께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200일 전 기념행사를 열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간소하게 진행했다.
계룡=고영준 기자 koco74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속보>대전 갈마동 타이어업체서 화재
  2. 세종 스마트시티 2100세대 분양 초읽기…11월 견본주택 오픈
  3. 대덕대 야구부 창단 4년만에 프로선수 배출
  4. 국방부, 대전 문화동 부지 '전면 매각' 추진…터전 잃을 위기 화훼단지
  5. 대전 용두동2구역, 분양가 이견에 사업 표류… 이자 눈덩이
  1. 글로벌 바이오기업 머크, 대전에 4300억 원 생산거점 구축
  2.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총사업비 5716억원 확정… 사업 추진 속도 내나
  3. 천문연, ‘우주 팽창 논쟁’ 암흑물질로 새로운 접근 나선다
  4. [중도일보 독자권익위원회] "골목상권 살릴 소비촉진, 지역언론이 이끌어주길"
  5. 국립한밭대 동문 윤통섭 비전세미콘 회장, 발전기금 1억원 기부

헤드라인 뉴스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Merck)가 대전 생산센터 준공을 계기로 추가 투자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대전 바이오산업의 확장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KAIST와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다수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연구시설 확충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대전이 머크의 아시아·태평양 생산거점을 넘어 연구개발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9일 열린 머크 대전 생산센터 준공식에서 머크 독일 본사와 독일 정부 관계자들은 대전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대규모 생산시설 건립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됐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외국인투자지역 입주에 따..

`대전 예수` 와이스, 한화 돌아올까… 독수리 군단 마운드 재건 변수로
'대전 예수' 와이스, 한화 돌아올까… 독수리 군단 마운드 재건 변수로

한화이글스의 가을을 뜨겁게 달궜던 '대전 예수' 라이언 와이스가 다시 독수리 군단의 마운드에 오를 수 있을까. 미국 메이저리그(MLB) 재도전에 나섰던 와이스가 자유계약선수(FA) 신분으로 풀리면서 한화 복귀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0일 미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와이스에게 걸려 있던 2027시즌 500만 달러 규모의 구단 옵션을 행사하지 않기로 했다. 대신 바이아웃 50만 달러를 지급하면서 와이스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을 수 있게 됐다. 와이스에게 올해는 아쉬움이 짙게 남는 시즌이었다. 지난해 한화에서의..

<속보>대전 타이어판매점 1차 진화 마치고 주변확산 차단 중
<속보>대전 타이어판매점 1차 진화 마치고 주변확산 차단 중

30일 오전 대전시 서구 갈마동 한 타이어 판매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1단계를 발령하고 오후 1시 현재까지 진화 중이다. 이날 오전 10시 2분께 3층 높이의 철골구조로 만들어진 타이어 판매점에서 불길이 치솟았다. 불길은 판매점 안에 보관 중인 자동차용 타이어를 연소시키며 검은 연기와 함께 화염이 강하게 일어났다. 타이어를 주로 보관한 2~3층의 철제 기둥과 지붕은 강한 불길에 녹아 일부 무너진 상태다. 화재 당시 타이어 판매점에서는 직원 4명이 1층에서 작업 중이었고, 화재 직후 대피해 부상은 입지 않았다. 불이 난 지점 인근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