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1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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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1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3-31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1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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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4월 1일(음력 3월 9일) 甲戌 수요일



子쥐 띠

彼此一般格(피차일반격)으로 두 친구가 한 사람은 도둑질하러 남의 집에 월장을 하고, 또 한 사람은 망을 보니 둘 다 모두 피차일반인 격이라. 누가 더 잘못하였다느니 하는 것은 부질없는 것이므로 똑같이 반반씩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

24년생 내 방법이 옳은 방법은 아니라.

36년생 그냥 그대로 밀어 부쳐도 해결된다.

48년생 인생은 살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깨달으라.

60년생 동업 불가, 혼자서 해야 득이 되리라.

72년생 돈, 명예, 사랑 모두 함께 온다.

84년생 지금은 참는 길밖에 별다른 도리가 없다.

96년생 그 길은 옳지 않으니 빨리 바꾸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雜居拘禁格(잡거구금격)으로 여러 사람이 또 다른 죄를 지으매 모두 한데 묶어 구금시키는 격이라. 내가 조금은 덜 힘들 터인데도 상대방의 말 한마디 때문에 더욱 힘들게 되는 때이므로 어떠한 일이든 나 혼자서 계획하고 해결해 나가야 하리라.

25년생 내 것이 아니면 욕심을 내지 말 것이라.

37년생 그것도 복이려니 생각하라.

49년생 친구도 적이 될 수 있음을 알라.

61년생 부부싸움, 최악의 상태만은 피하라.

73년생 감기 조심, 기관지를 주의할 것이라.

85년생 상황이 급변하니 빨리 대처하라.

97년생 나의 할 일을 다 한 후에 논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貧苦多難格(빈고다난격)으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아직도 때가 덜되어 빈고 하고 어려운 일이 겹쳐 기진맥진하는 격이라.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더 어려운 일이 가중되게 되고 되는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므로 더욱 신중을 기하라.

26년생 지나간 좋지 않던 시절을 생각하라.

38년생 지금 풍족하다고 펑펑 쓰지 말라.

50년생 절대 요행수를 바라지 말고 노력하라.

62년생 가족들에게 실수를 하지 말라.

74년생 욕심 난다고 덥석 취하지 말라.

86년생 내 일이 아니면 참견하지 말라.

98년생 가족들의 동의를 먼저 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未來指向格(미래지향격)으로 어느 거지가 현실에 젖어 나태해지면 평생 거지밖에 되지 못하나 미래를 생각하고 한 푼 두 푼 모아 나가는 격이라. 티끌 모아 태산이 될 것이니 너무 서두르지 말고 한 삽 한 삽 떠나가다 보면 태산도 옮길 수 있으리라.

27년생 이보다 무엇이 더 필요하단 말인가.

39년생 친구 일이 곧 내일이라 생각하라.

51년생 자녀의 건강이 염려되니 자녀를 살펴보라.

63년생 나도 베풀 때가 되었음이라.

75년생 하나가 가면 둘이 온다는 진리를 터득하라.

87년생 이성에게 손해 보니 주의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惡因惡果格(악인악과격)으로 두 친구 중 한 사람은 선하고 좋은 일을 하여 표창을 받는데 한 사람은 도적질로 벌을 받으니 원인이 안 좋으면 결과도 안 좋은 격이라. 공은 쌓는 대로 가고 죄는 짓는 대로 간다고 하였은 즉 과거를 살펴보고 반성하라.

28년생 은혜를 악으로 갚지 말라.

40년생 가벼운 운동으로 몸을 풀라.

52년생 배우자와 다투지 말라. 손해 보리니.

64년생 재산 증식이 되는 좋은 기회라.

76년생 화류지병, 즉 성병을 주의하라.

88년생 내 잘못이 크니 주위 사람을 원망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傍若無人格(방약무인격)으로 깡패들이 몰려와 빚준 것을 내어놓으라며 주위에 사람이 없는 것같이 행동하는 격이라. 예의 범절을 무시하고 하는 일은 절대 주위 사람들의 호응을 얻지 못할 것이며, 또한 공감대를 이끌어 나갈 수 없으리라.

29년생 잘못된 것은 빨리 뜯어 고치라.

41년생 건강, 특히 다리 골절상을 주의하라.

53년생 뜻하지 않던 귀인의 도움이 있다.

65년생 지금보다 더 안전한 방법을 택하라.

77년생 도로 무공, 헛된 공이다.

89년생 지금은 절반만 털어 놓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道成德立格(도성덕립격)으로 드디어 위정자들이 물러가고 정도를 걷던 정치가가 나와 도를 이루어 덕이 서는 격이라. 근심은 물러가고 즐거움이 올 것이요, 굶주림은 물러가고 호사스러움이 오니 있는 그대로 과장하지 말고 생활하라.

30년생 너무 앞서가지 말라, 손해 보게 되리니.

42년생 그 일만큼은 될 것이니 밀어 부치라.

54년생 친구의 병 문안 후 상심하게 된다.

66년생 이제는 나의 전성기라 생각하라.

78년생 한 가지 일에만 전념하는 것이 좋으리라.

90년생 그간의 근심 걱정이 모두 풀린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怒氣發散格(노기발산격)으로 내 주위에서 숱한 악행과 병폐를 보고도 참고 참다가 드디어 노기를 터뜨리게 되는 격이라. 나의 힘이 약한 줄 알고 나의 존재를 무시했던 사람들이 이제야 나의 존재를 서서히 알게 되리니 너무 앞서 가지 말라.

31년생 마음대로 해도 이루게 되리라.

43년생 가정 경제가 다소 회복이 되리라.

55년생 너무 서두르면 나만 손해 본다.

67년생 세인들의 이목이 집중되리라.

79년생 이성으로 인한 구설수 조심.

91년생 주위의 도움으로 기사회생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體質純化格(체질순화격)으로 물이 다른 지방으로 전근을 간 사람이 몇 달 동안 배탈이 나 고생만 하다가 이제야 체질이 순화되어 고생을 더는 격이라. 내가 그만 두지 못할 바에는 빨리 현실에 적응하여 살아가야만 몸과 마음이 편할 것이라.

32년생 일단 생각해 본 후에 결정하라.

44년생 웃고 즐길 때가 아님을 인식하라.

56년생 어려웠던 숙제가 쉽게 풀리리라.

68년생 따라잡을 수 있는 데까지 뛰어 보라.

80년생 하나하나 뜯어 본 후에 사들이라.

92년생 나를 빼놓고 숫자를 세어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落落長松格(낙락장송격)으로 오랜 세월을 버텨오며 모진 풍파를 겪고 가지가 길게 늘어진 키가 큰 소나무와 같은 격이라. 노련한 장수와 같으니 그 누가 나를 이길 수 있을 것인가, 겁먹지 말고 계획했던 대로 밀고 나가면 반드시 성공하리라.

33년생 과음은 중병을 부르게 되리니 주의하라.

45년생 건강에 이상, 혈압 조심 할 것이라.

57년생 그것은 가까운데 있으니 찾아 보라.

69년생 문서 취득, 서남 방이 좋다.

81년생 친구의 배신으로 속이 상할 운.

93년생 내 마음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春陽解氷格(춘양해빙격)으로 그동안 꽁꽁 얼었던 만물이 봄볕을 만나 해빙이 되어 활기를 찾게 되는 격이라. 그동안 막혔던 모든 일이 슬슬 풀려 나가게 될 것이요. 매사가 진전되는 것이 눈에 띄게 될 것이니 서두르지 말 것이라.

34년생 이익이 증대되어 희색이 만면하리라.

46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라.

58년생 늦지 않았으니 일단 배워두고 보라.

70년생 내 과거를 돌아보고 반성하라.

82년생 하고 많은 것 둥에 하필 그것이.

94년생 있는 그대로 내 보이면 통과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阿鼻叫喚格(아비규환격)으로 무간 지옥에 떨어져 형벌을 받는데 그 고통을 못 참고 울부짖으며 소리 지르는 격이라.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여 쓴맛을 보는 때로서 너무 나의 능력을 과신하고 있으니 한 발 물러서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

35년생 문서 작성을 함에 있어 문구작성에 주의하라.

47년생 자금 회전에 비상이 걸릴 운이다.

59년생 그 일은 내가 신경쓰지 않아도 해결 되리라.

71년생 형제와의 사이가 더욱 좋아진다.

83년생 너무 많이 먹은 것이 병이 되리라.

95년생 모처럼만에 부모의 신임이 따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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