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규씨(대전 유성구 홍보실 홍보팀장) 모친상= 별세: 6일 오후 7시. 빈소:세종 은하수공원 장례식장 1층 1호실. 발인:8일 오전 9시 30분. 장지:세종은하수공원. 연락처:010 5402 709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삼성전기의 세종 명학산업단지 8조 원 투자가 본격화됐다. 용수 공급과 증설을 위한 산업단지계획 변경을 완료한 데 이어 추가 부지 확보를 위한 절차도 심의를 목전에 두면서다. 14일 세종시에 따르면 최근 연동면 명학산단에 대한 산업단지계획과 관리기본계획 변경 승인이 고시됐다. 이는 삼성전기 세종사업장의 증설에 대응해 이뤄진 조치다. 이번 산업단지계획 변경의 초점은 삼성전기 내부 부지의 건축물 높이 확대와 추가 용수 공급의 산출 근거 마련 등에 맞춰졌다. 계획 변경을 통해 사업장 내부의 높이 제한을 기존 40m에서 75m로 확대했으며,..
주요 시중은행이 앞다퉈 정기예금 금리를 올리며 금융소비자 모시기에 한창이다. 기준금리가 최근 두 달간 0.50%포인트 인상한 3%까지 상승한 데 따른 것인데, 금리 매력이 높아지면서 48조 원을 넘어선 대전 저축성예금 잔액도 덩달아 늘어날 전망이다. 13일 금융권 등에 따르면 주요 시중은행은 고객 유치를 위한 예금 금리를 잇달아 올리고 있다. 우선 우리은행의 한 예금 상품은 1년 만기 기준 최고 금리를 연 3.1%에서 3.6%로 0.5%포인트 올렸다. 또 6개월에서 1년 만기 예금의 기본금리도 연 2.1%에서 2.6%로 인상했다...
실시간 뉴스
7분전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이 관광객유치 현지 설명회12분전
천안종합터미널, 21일부터 통영 노선 운행 재개1시간전
'기억을 지키는 건강한 습관, 일상에서 이어가다'1시간전
초록우산, 전국마라톤협회와 제2회 런웨이 마라톤' 성료1시간전
영월 '문화광산도시' 전국서 통했다…문화도시 브랜드 잇단 성과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