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당첨결과] 909회 1등 배출한 로또 명당은?

  • 비주얼
  • 인포그래픽

[로또 당첨결과] 909회 1등 배출한 로또 명당은?

  • 승인 2020-05-04 11:05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인포-로또당첨결과
로또 909회 1등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지난 2일 로또복권의 사업자인 동행복권에서 판매하는 로또 909회 당첨번호가 7, 24, 29, 30, 34, 35으로 추첨 됐다. 2등을 결정하는 보너스 번호는 33이었다.

이번 회차에서 모든 번호가 일치한 1등 당첨자 수는 11명, 총 당첨금액은 222억 원이며, 이들이 받게 되는 당첨금은 1인당 약 22억원이다.

그렇다면, 로또 명당은 어디인지 살펴보자.

우선 서울특별시에서 3명이 당첨됐다.

광진구 화양동 49-1번지 'GS25(건대제일점)'에서 수동으로 2명, 송파구 가락동 18-15번지 1층 '유성복권'에서 수동이다.

인천광역시에서도 나왔는데, 계양구 계산동 988-56번지 '복슈퍼'에서 수동이다.

경기도 안산에서는 2명이 배출됐다.

상록구 사동 1310-1 '바로코사'와 상록구 본오동 872-20 우성아파트상가 114호 '빵!터진!로또복권판매점'에서 각각 수동이다.

기타 경기도에서 2명이 더 나왔다.

양주시 산북동 333-13 '샘내 편의점'에서 수동, 파주시 야당동 296-49 '복권판매점'에서 자동이다.

강원도에서는 1명이 당첨됐는데, 춘천시 중앙로1가 80 스탠다드차타드은행앞 가판 '제일복권'에서, 충남 천안시 동남구 원성동 479-27번지 2호 '노다지복권방'에서, 전북 남원시 도통동 584-1번지 '로또복권판매도통점'에서 각각 자동으로 로또 909회차 1등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한세화 기자 kcjhsh9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구봉터널 또 연쇄 추돌사고… 8명 경상·도로 전면 통제
  2. 대전웰다잉연구소-아마준돌봄장례협동조합, 협력 체계 구축 업무협약
  3. [날씨] 16일 오후 장맛비 시작… 충청권 최대 60㎜
  4. 호텔 ICC, 8월 16일 '웨딩 쇼케이스' 개최…결혼 준비 한자리에서
  5. 국군사관학교 대전 유치…허태정 시정 동력확보 모멘텀
  1. 원자력 추진 선박 시대…한국원자력연 SMR 국제 기본인증 획득
  2. "민선 9기 대전시 수동적 자세 아닌 국가 아젠다 선도 전략 제시 필요"
  3. [세상읽기]뫼비우스의 띠에 갇힌 한국축구
  4. 세종 '교육문화원' 25일 활짝… 복합 교육문화 플랫폼 도약
  5. 세종 글로벌 진로탐험대 가시밭길… 시의회도 "예산 있나"

헤드라인 뉴스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가 두 달 남짓 지연되면서, 2029년 8월 정상 개관 여부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도 서울의 상징인 청와대가 완공된 1991년 이후 38년 만에 행정수도 세종에 문을 연다는 의미는 남다르기 때문이다. 국가균형성장과 수도권 과밀 해소란 시대적 과제를 실현하는 한편, 지방분권의 새 장을 마련한다는 뜻에서도 정상 건립은 중요하다. 강주엽 행복청장은 지난 16일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현재 설계 과정이 두 달 남짓 지연됐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이 지연되지 않는다고 단정해 말씀드릴 순 없다"라며 "속도가..

장종태 "당원 중심 원팀 개혁"…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출사표
장종태 "당원 중심 원팀 개혁"…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출사표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국회의원(대전 서구갑)이 "당원 중심 원팀 개혁과 대전시당의 전면적인 쇄신을 추진하겠다"며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출마를 공식화했다. 장 의원은 16일 대전시의회 1층 로비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어 "당원이 주인인 강한 시당, 시민이 자랑스러워하는 유능한 민주당을 반드시 만들겠다"며 "당원 동지, 대전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대전의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당원 중심 정책 광장 조성과 상시 소통 협력체계 구축, 지방의원 맞춤형 지원시스템 가동,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원팀 공동대응단 운영, 충청권 광역교..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가 두 달 남짓 지연되면서, 2029년 8월 정상 개관 여부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도 서울의 상징인 청와대가 완공된 1991년 이후 38년 만에 행정수도 세종에 문을 연다는 의미는 남다르기 때문이다. 국가균형성장과 수도권 과밀 해소란 시대적 과제를 실현하는 한편, 지방분권의 새 장을 마련한다는 뜻에서도 정상 건립은 중요하다. 강주엽 행복청장은 지난 16일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현재 설계 과정이 두 달 남짓 지연됐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이 지연되지 않는다고 단정해 말씀드릴 순 없다"라며 "속도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실종된 태극기 실종된 태극기

  •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 나에게 맞는 대학은? 나에게 맞는 대학은?

  •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