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5월17일 (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5월17일 (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5-16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5월17일 (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2. 7.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상황이 여의치 않으니 여유 있는 데이트를 하기 어려워진다. 사이가 좋았던 커플도 다투게 되거나 오해가 쌓일 수 있다.

[JOB]

업무관련 소식이 늦어지겠고 함부로 움직이지 말고 조용히 자신의 할 일만 하라. 특히 구설을 피하라.

[MONEY]

지나고 난 후 후회할 수 있으니 즉흥적인 지출을 주의하고 꼭 필요한 자리에만 나가는 것이 좋겠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각자의 주장만 옳다고 연인과의 의견 충돌이 생길 수 있다. 적당한 선에서 양보하고 타협해라.

[JOB]

사소한 실수가 손실로 이어진다. 작은 일이 크게 벌어지니 주의하고 관심을 기울여야한다.

[MONEY]

여러 많은 지출도 어느 정도 해결을 보게 된다. 그동안 재정비를 해두는 게 좋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상대와 대화를 통해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는 태도를 어필하는 게 이롭다.

[JOB]

침착하게 맘 잡고 일처리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겠다.

[MONEY]

부지런히 움직인다면 이익이 더욱 늘어나게 된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솔로는 소개팅에 나간다면 상대방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말 것! 듣기 좋은 말로 호감을 높여주게 될 것이다.

[JOB]

서로 다른 생각을 조율하기 어려우니 각자 개별 행동으로 업무에 진척을 보기 어려워진다.

[MONEY]

이익은 하기 싫은 것이 돈이 되고 가기 싫은 먼 곳에 이익이 있으니 내키지 않아도 하게 될 수 있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너그럽게 넘겨라. 헤어질 것이 아니라면 적당히 넘기는 아량도 있어야한다.

[JOB]

새롭게 시작되는 일은 장기적인 안목에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MONEY]

꼭 필요한 모임에만 나가는 것도 돈을 지키는 방법이 될 것이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솔로는 자신의 욕구를 채우기 위한 이성을 만나게 되니 한 번의 만남으로 시작해 오랫동안 감정의 노예가 될 수 있다.

[JOB]

여러 가지 하고 싶은 일은 많으나 어느 한곳에 집중하지 못하니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이롭다.

[MONEY]

꼭 참석해야 할 모임 위주로 유지를 하는 것이 이로우며 중요한 거래는 미루는 것이 좋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연애가 늘 즐거울 수는 없으니 때로는 적당한 립 서비스와 인내심이 필요할 때가 있다.

[JOB]

주변의 평가와 대인관계에 따른 영향도 있으니 긍정적인 생각을 갖도록 하는 것이 좋다.

[MONEY]

장기적인 계획은 이로우나 단기적인 기간에서 결과를 얻기 어려워진다. 조금 더 긴 시간의 여유를 두고 움직이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솔로도 이성 관계와 친구관계에서 고민할 수 있다. 자기 마음이 끌리는 쪽을 선택하면 될 것이다.

[JOB]

해야 할 일들을 순서대로 처리하는 것이 이롭다. 성급한 결정과 경솔한 행동으로 상황이 불리해진다.

[MONEY]

여러 가지 기쁜 일이 생긴다. 금전적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되니 만족감도 커진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말 한마디에도 상처를 주고받을 수 있다. 진솔한 감정표현만이 둘 사이의 갈등을 해소하게 할 것이다.

[JOB]

직장에서 참고 인내해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 계획대로 밀고 나갈 수 없으니 상황을 지켜보면서 기다려보는 것이 이롭다.

[MONEY]

계획했던 것보다 씀씀이가 커지게 되니 지출관리에 신경써야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상대에 대한 관심을 갖고 기다려준다면 다시 좋은 연애 흐름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다.

[JOB]

동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게 되고 이시기에 도움 받을 수 있는 인맥도 생기게 된다.

[MONEY]

불필요한 지출 정리부터 먼저 하는 것이 재물의 흐름을 다시 좋게 바꾸게 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연애에서 참아야 할 일이 늘어나게 된다. 불안정한 상황에 같이 고민하거나 책임을 느끼는 일이 생길 수 있다.

[JOB]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롭다. 말이 앞서거나 경솔하게 보일 수 있고 좋은 결과를 놓칠 수 있다.

[MONEY]

조금씩 자금 운용에 대한 분명한 계획을 세우게 되고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게 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만남을 자주 가질수록 친밀감도 더 깊어지고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도 서로에 대한 애정을 깊어지게 만들게 될 것이다.

[JOB]

차분하게 진행하는 것이 좋다. 주변 상황에 신경 쓰지 않고 조용히 자신의 업무에만 집중해라.

[MONEY]

금전투자는 큰 손실을 피하기 어렵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금융위·개보위' 때늦은 세종 이전설… 행정수도 남은 퍼즐은
  2. "사방이 막힌다", 서산 석림6통 주민들, 40년 생활도로 통행권 대책 호소
  3. 과천 경마공원 부분 개발… 시민과 노동계 강력 반발
  4. 진주시, 진주성 밤을 빛으로 채운다
  5. 논산딸기축제, ‘한국 대표 축제’ 특산물 부문 전국 1위 기염
  1. "활옥동굴, 폐쇄보다 해법"…이동석 충주시장 '현장행정' 첫 시험대
  2. 대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 주민 상담 지원…20일 2차 컨설팅
  3. 천안시 사회복지행정연구회, 11년째 따뜻한 마음 전해
  4. 막바지 피서객 몰린 계룡산 계곡
  5. 천안교육지원청, 을지연습 국민참여 안보퀴즈 이벤트 운영

헤드라인 뉴스


충남대·공주대 통합교명 ‘충남대’… 대전·공주에 통합본부 둔다

충남대·공주대 통합교명 ‘충남대’… 대전·공주에 통합본부 둔다

충남대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가 통합 대학의 교명을 '충남대학교'로 결정했다. 법적·행정상 대표주소는 대전으로 정하고 통합본부는 대전과 공주에 두기로 하면서 양 대학의 통합 논의가 구성원 동의 절차를 앞두게 됐다. 양 대학은 지난 13일 제3차 통합위원회를 열고 교명과 본부 위치 등 그동안 논의해 온 주요 쟁점에 대한 잠정 조정안을 마련했다. 통합 과정에서 교명은 양 지역의 이해관계가 맞물린 핵심 쟁점이었다. 특히 공주지역에서는 국립공주대라는 교명이 사라지는 데 대한 우려도 적지 않았다. 양 대학은 이번 통합교명에 대전과 충남을 아우르..

예타 막힌 대전 나노반도체 국가산단…몸집 줄여 재도전
예타 막힌 대전 나노반도체 국가산단…몸집 줄여 재도전

대전시가 산업단지 500만 평 조성 마스터플랜의 핵심이었으나 KDI 예비타당성 조사 문턱을 넘지 못한 '나노반도체 국가산단 조성사업'을 재도전한다. 산단 규모를 축소하고 입주 업종을 확대해 사업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산업단지 기반이 취약해 정부의 반도체 주요 정책에서 대전이 들러리 신세로 전락한 만큼 지역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속도를 내야 할 시점이다. 17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현재 대전시와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나노반도체 국가 산단 조성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연내 재신청을 위해 규모 조정 후 사업 계획을 보완..

10년 후 성장 디딤돌 `7대 프로젝트` 대덕특구 R&D 임무될듯
10년 후 성장 디딤돌 '7대 프로젝트' 대덕특구 R&D 임무될듯

10~20년 후 경제성장 동력이 될 정부의 7대 과학과제로 구성된 시드(SEED) 프로젝트가 대덕연구개발특구 연구기관이 이미 수행 중이거나 중요한 장래 목표를 다수 포함하면서 대덕특구가 다시 중요 역할을 맡을 전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미래성장동력 7대 시드(SEED) 프로젝트를 최근 발표하고 소형모듈원자로(SMR)와 핵융합, 재생에너지 등을 양자, 우주항공, 첨단 바이오와 함께 장래 경제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프로젝트로 선정했다. SMR은 인공지능(AI) 확산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 탄소중립 목표 달성이라는 과제가 맞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 대표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 대표에 김민석

  • 민주당 전당대회서 고공 시위 민주당 전당대회서 고공 시위

  • 가을옷 입은 마네킹 가을옷 입은 마네킹

  • 광복절 연휴 마지막 날…고속도로 곳곳 정체 광복절 연휴 마지막 날…고속도로 곳곳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