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협약은 육군 32사단 세종시경비단이 작전범위를 넓히면서 후방지역방위의 거점으로 탕정면행정복지센터의 시설을 사용하고 탕정면은 지역방위와 면민 보호 등을 도모하고자 체결됐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재명 정부가 공공기관 및 중앙행정기관 지방 이전을 두고 서울 수도권 소재 기관 눈치 보기 등의 이유로 속도 조절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25일 국무회의에서 상정될 것으로 점쳐졌던 금융위원회 등 지방 이전 안건이 전날 금융권 노조 등의 집단 반발 뒤 누락 되면서 나오는 걱정이다. 공공기관 등 이전은 수도권 일극화를 극복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시대적 과제로 정부가 좌고우면 해선 안된다는 목소리가 높다. 정치권 등에 따르면 이날 열리는 국무회의에서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관련 안건이 논의될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이번 국무회의..
행정수도 완성의 최대 관문을 앞둔 세종시. 22년 동안 반복해온 '수도 위헌 논란'을 끊어내고, 법적 명문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최적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첫걸음은 단연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으로 향한다. 특별법은 세종을 행정수도로 명문화하고, 대통령실과 국회 본원 이전, 수도권 잔류 행정기관의 추가 이전을 법제화하는 필수불가결한 과정이다. 6·3 지방선거 전 공청회를 마지막으로 멈춰선 특별법 제정 논의를 9월 정기국회에서 재점화, 연내 처리의 과업을 반드시 달성해야만 한다. 조상호 세종시장과 지역 정치권, 시민들이 필승 결의를 다지..
실시간 뉴스
4분전
아산시보건소, '성인 비만 탈출' 프로그램 성료5분전
“상큼한 딸기처럼 달콤한 건강 삶”... 논산시, 시민 밀착형 건강 강좌 성료6분전
"가족이 함께 내민 500만원", 서산종합농기계 유명섭 대표, 통 큰 나눔 실천9분전
영월 망경산사서 청년들 '마음 쉼'…웰니스 템플스테이 2기 모집14분전
'아산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 박차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