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8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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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8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7-07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8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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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7월 8일(음력 5월 18일) 壬子 수요일 정보보호의날



子쥐 띠

千年一淸格(천년일청격)으로 황토 흙탕물이 바다와 같이 큰물을 이루어 흐르는 황하강의 물이 맑아지기를 천년간 기원하듯 가능하지 않는 일을 바라는 격이라. 이루어질 만한 일을 기원하여야만 성취되는 것이니 좀더 작은 것을 바라고 기원하라.

24년생 급한 불은 끄게 되므로 걱정하지 말라.

36년생 낭패를 면하려면 문서 작성에 주의하라.

48년생 혀를 함부로 놀리지 말라 화를 부르리니...

60년생 그동안의 공과를 셈하여 보라.

72년생 부모의 신임을 받을 운이라.

84년생 있는 그대로 내 보이면 통과된다.

96년생 주의해서 살펴보고 뜯어본 후에 결정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彈指之間格(탄지지간격)으로 바삐바삐 뒤도 돌아보지 않고 열심히 살아온 사람이 자녀들을 모두 출가시키고 뒤돌아보니 지난 세월이 손가락을 튀길 만큼의 짧은 순간인 격이라. 모든 것은 지나가면 후회가 되는 법이므로 현실에 충실하여야 하리라.

25년생 속상하다고 식사는 거르지 말라.

37년생 운이 없다고 자탄하지 말라.

49년생 아주 가까운 사람이 적일 수 있다.

61년생 급히 먹은 떡은 반드시 체한다.

73년생 자금 회전에 비상이 걸릴 운이다.

85년생 바삐 서두르면 하여간 손해 본다.

97년생 이제 겨우 한 고비 넘긴 상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敬而遠之格(경이원지격)으로 아주 많은 책을 읽고 경험하여 지혜가 뛰어난 사람이 돈 문제만큼은 철저하지 못하여 주위 사람들이 존경은 하되 가까이는 하지 않는 격이라. 100% 다 갖춘 사람은 드문 법이나 너무 중한 결점이 있어서는 안되리라.

26년생 뜻하지 않은 금전이 들어온다.

38년생 가족들에게 확실한 내 뜻을 밝혀 두라.

50년생 배우자와 상의하면 해결된다.

62년생 수입이 짭짤해지는 운이라.

74년생 다시 한 번 살펴보고 도장 찍으라.

86년생 무엇이든 닥치는 대로 열심히 하라.

98년생 부모님의 원조를 요청하면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自力更生格(자력갱생격)으로 어려운 일이 있어 주위 사람의 도움을 요청하였으나 수포로 돌아가고 자신 스스로 해결하는 격이라. 일이 어렵기는 하지만 서서히 풀려 나가 해결이 되는 운세이므로 너무 걱정하지 말 것이라.

27년생 성사될 것이니 일단 계획을 추진하라.

39년생 그동안 못 받던 빚을 일부 받을 운이라.

51년생 낭비를 하지 말고 다음을 위하여 아껴 두라.

63년생 자녀들의 몫을 따로따로 정해주라.

75년생 복권 당첨, 추첨 운이 좋다.

87년생 공적에 대한 포상을 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莫不嘆服格(막불탄복격)으로 한 트럭의 쌀을 부려놓아 혼자 쌓아 가느라 땀을 뻘뻘 흘리며 애쓰고 있는데 장사 한 사람이 와 양쪽 어깨에 쌀 두 가마씩 짊어지므로 탄복하지 않을 수 없는 격이라. 나의 능력을 능가하는 사람을 만나리니 기다려 보라.

28년생 좋은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있음이라.

40년생 바다 쪽으로 여행을 가서 마음을 가라 앉히라.

52년생 배우자의 병세가 더 나빠진다.

64년생 자금 불통으로 상심한다.

76년생 뜻하지 않던 여행을 떠나게 되리라.

88년생 부모님으로부터 인정을 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時哉時哉格(시재시재격)으로 그동안 어려웠던 일이 많아 눈물도 많이 흘렸던 바이나 이제야 좋은 시기를 맞게 되어 기뻐 감탄하는 격이라. 묵은 때를 벗겨내는 듯한 상쾌한 맛도 볼 수 있을 것이요, 이렇게 좋은 날도 있는가 하고 생각되리라.

29년생 미리미리 살펴보면 큰 일은 막을 수 있다.

41년생 낭패당하지 않으려면 일찍 귀가함이 좋으리라.

53년생 술과 밥이 생기는 좋은 운이라.

65년생 내가 먼저 화해하고 수긍하라.

77년생 나의 자존심이 꺾이는 일이 생긴다.

89년생 지금은 힘들지만 조금만 참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出血競爭格(출혈경쟁격)으로 두 동종 업체가 제품의 제작원가가 뻔한데도 한 업체에서 생산원가에 공급하므로 또 다른 업체가 원가 이하로 납품하는 격이라. 둘 다 망하는 것은 뻔한 이치요, 강 건너 불 보듯 확실한 일이니 빨리 협상하라.

30년생 성공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다.

42년생 나의 건강을 조심해야 함이라.

54년생 행운을 너무 믿지 말고 노력하라.

66년생 억지를 부릴 것을 부리라.

78년생 계약은 성사되나 파기를 주의하라.

90년생 내 일만큼은 반드시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恩山德海格(은산덕해격)으로 어려운 일을 당하여 끼니 걱정을 하고 있을 때 옆집에 사는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은덕이 산과 바다 같은 격이라. 나의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주었던 사람을 생각하고 나 역시 여유가 생겼을 때 덕을 베풀어야 할 것이라.

31년생 상대방의 입장도 생각해 주라.

43년생 지금 당장 내 살길을 먼저 궁리하라.

55년생 건강 주의, 특히 수족 골절상을 주의하라.

67년생 동업자끼리 의견일치로 수입 증대.

79년생 손님 접대를 융숭히 하면 뒷날 득이 있으리라.

91년생 화해하면 마음이 홀가분해 질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仁勇俱全格(인용구전격)으로 난세의 영웅이 어짊과 용맹스러움을 골고루 다 갖춰 장졸들의 사기가 충천해 있는 격이라. 갖춰야 할 것은 다 갖춰져 있으니 모든 일이 부족함이 없이 태평성대를 구가하는 운으로서 모든 것이 순조롭게 풀릴 것이라.

32년생 이성과의 말다툼을 주의할 것.

44년생 가족, 친구간 불화가 해소된다.

56년생 모처럼 만에 한가해지는 때.

68년생 되는 일이 없다고 낙심하지 말라.

80년생 가족들의 화합의 한마당.

92년생 직업변동, 조심 조심할 필요가 있음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秋草逢霜格(추초봉상격)으로 좋았던 시절은 가고 가을이 오니 그 가을 풀꽃에 서리가 내려 시드는 격이라. 울고 싶은 마음이 들것이나 풀꽃이 서리를 만나는 때는 결실을 맺게 되는 법이니 너무 두려워 말고 과감히 일을 추진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때라.

33년생 낭패를 당하리니 밤늦게 돌아다니지 말라.

45년생 형제로 인한 근심수가 따른다.

57년생 부모님의 명예가 실추되는 일이 생긴다.

69년생 여행운, 금전운 모두 좋다.

81년생 어찌 이것이 내 복이 아니리요.

93년생 매사가 순조롭게 풀리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劇中惡人格(극중악인격)으로 배우가 연극에서 배역을 아주 악한 사람으로 받은 격이라. 어쩔 수 없는 억지 춘향이 격으로 가식적인 삶을 살수밖에 없음이니 우선은 복지부동이 최선의 방책일 것이니 일이 되어 가는 모양만 살펴 보라.

34년생 영원한 친구를 위하여 양보하라.

46년생 겨우겨우 한 고비를 넘긴다.

58년생 근심 말라 그것은 해결되리니...

70년생 건강을 조심하라, 특히 호흡기 계통.

82년생 부동산 매매는 절대 안되니 단념하라.

94년생 여행은 재충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明哲保身格(명철보신격)으로 총명하고 사리에 밝아 일을 잘 처리하여 몸을 잘 보전하는 격이라. 나 자신이 빠져나갈 구멍을 먼저 마련해 두는 것이 지혜이니 만큼 그런 연후에 일을 추진하면 절대 실패는 없으리니 꼭 명심해야 할 것이라.

35년생 오래된 병, 반드시 차도가 있다.

47년생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면 해결되리라.

59년생 가슴 아플 일이 생기리라.

71년생 무조건 시작하고 보는 것이 좋으리라.

83년생 마른하늘에서 날벼락이 내리리라.

95년생 가족들의 공도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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