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교통대학교 테니스부 남중웅 감독(스포츠산업학전공 교수)은 "코로나-19 여파에도 꾸준히 개인 건강관리와 강인한 훈련을 소화해준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한국교통대학교 테니스부의 저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 한국교통대학교 테니스부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주요 시중은행이 앞다퉈 정기예금 금리를 올리며 금융소비자 모시기에 한창이다. 기준금리가 최근 두 달간 0.50%포인트 인상한 3%까지 상승한 데 따른 것인데, 금리 매력이 높아지면서 48조 원을 넘어선 대전 저축성예금 잔액도 덩달아 늘어날 전망이다. 13일 금융권 등에 따르면 주요 시중은행은 고객 유치를 위한 예금 금리를 잇달아 올리고 있다. 우선 우리은행의 한 예금 상품은 1년 만기 기준 최고 금리를 연 3.1%에서 3.6%로 0.5%포인트 올렸다. 또 6개월에서 1년 만기 예금의 기본금리도 연 2.1%에서 2.6%로 인상했다...
추석을 보름가량 앞두고 주요 성수품 가격이 품목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사과와 배를 비롯해 배추·양파·마늘 등 일부 농산물은 지난해보다 낮아졌지만, 한우와 돼지고기 등 축산물은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키우고 있다. 13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축산물품질평가원, 산림조합중앙회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사과(홍로·상품) 소매가격은 10개에 2만 2976원으로 전년보다 12.1% 떨어졌다. 배(원황·상품)도 10개 2만 5833원으로 지난해보다 8.2% 낮은 가격을 형성했다. 올해는 생산량..
실시간 뉴스
4분전
당진시, '제2회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 농업기계 경진대회 금상 수상 쾌거9분전
당진시, '제15회 당진시민대상' 수상자 2인 최종 선정38분전
당진시, '체류형 관광 대전환' 비전 선포… 삽교호에 약 3만8천여 관람객 '운집'44분전
추석 연휴 예산군 응급진료체계 가동44분전
예산 여성농업인, 농기계 실력 겨뤄 '금상' 쾌거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