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추석명절 예비역 위문금 전달

  • 경제/과학
  • 건설/부동산

계룡건설, 추석명절 예비역 위문금 전달

  • 승인 2020-09-02 00:18
  • 수정 2021-05-13 23:33
  • 신문게재 2020-09-02 10면
  • 김성현 기자김성현 기자
예비역 위문금 전달식 사진1

계룡건설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예비역들을 위해 위문금을 전달했다.

 

한승구 계룡건설 회장은 1일 육군본부 인사사령부를 방문해 박동철 인사사령관(소장)에게 '예비역 추석 명절 위문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계룡건설은 지난 2012년부터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과 추석을 기해 육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와병중인 예비역 위문사업'을 후원해오고 있으며, 지난 1월에도 설 명절을 맞아 10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서 한승구 회장은 "대한민국의 수호를 위해 헌신하신 예비역 분들께 감사를 표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추석을 맞아 와병중인 예비역 분들께 작게나마 우리 사회가 보내는 감사의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건설은 6·25 참전 예비역 중령 출신이자 창업주인 故 이인구 명예회장의 뜻에 따라 무주택 참전 유공자의 내집마련사업인 '나라사랑 보금자리사업', 1사 1병영 협약, 대민행사 등 민·군 협력의 뜻 깊은 후원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라는 경영 이념을 실천하고 있다.

 

계룡건설산업 주식회사는 1970년 1월 20일 합자회사 계룡건설로 설립되어 1978년 주식회사로 전환하면서 사명을 계룡건설산업으로 변경했다. 주요 아파트 브랜드는 리슈빌이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0 시공능력평가 결과, 18위를 기록했다.


김성현 기자 larczar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현장취재]충남대학교 총동창회, 총학생회와 2만 학우에게 호소문 발표
  2. 송강사회복지관 한가위 나눔 행사
  3. '대전시립손소리복지관, 수어로 즐기는 대전 빵지순례' 영상 공개
  4.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위한 사랑의 의류 나눔 전달식
  5. "세종·서울 이(二) 수도 체제" 대통령 선언에 일제히 환영
  1. 이 대통령 "행정수도 건설. 최대한 신속하게 완성하겠다"
  2. 정은교 재분원 대표, 초록우산 '그린리더클럽' 가입
  3. 대전신용보증재단 신임 이사장에 전용석 전 농민신문사 전무
  4. 추석 맞이 '건강한 웃음꽃 피는 한가위'
  5. [현장취재]충남대학교 총동창회, 김정겸 총장에게 입장문 전달

헤드라인 뉴스


세종시, 테크노파크 특감 착수… `용역 비리` 파헤친다

세종시, 테크노파크 특감 착수… '용역 비리' 파헤친다

<속보>=세종테크노파크(이하 세종TP)의 '자율주행 관제센터 보수·관리 용역' 비리 의혹과 관련, 세종시가 21일 특정 감사에 착수한다. <중도일보 2026년 9월 17일자 4면 보도> 김효숙(어진·나성동) 세종시의회 경제문화위원장이 16일 해당 용역의 특정 업체 특혜 의혹과 불법 하도급 정황, 불필요한 예산 집행 등 의혹을 제기하고, 집행부를 상대로 진상 규명을 요구한 데 따른 조치로 다가온다. 이와 함께 세종TP도 17일부터 자체 특정감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내부 감사 시스템을 통해 관련 의혹의 실체를 규명하고 문제를..

대전오월드서 만나는 `달빛 호랑이`…추석 특별 이벤트
대전오월드서 만나는 '달빛 호랑이'…추석 특별 이벤트

대전오월드가 추석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이벤트 '달빛 호랑이 이야기'를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신비로운 '달빛 호랑이'를 테마로 전래동화와 한가위 정서를 접목한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전래동화 이야기를 찾아 미션을 수행하는 '달빛 호랑이의 수수께끼'를 비롯해 민속놀이를 즐기는 '달빛 한가위 놀이마당', 가족사진을 남길 수 있는 '한가위 사진관' 등을 운영한다. 또 한복을 입은 호랑이 캐릭터 '달호'가 오월드 곳곳에서 방문객들과 만나 랜덤 게임과 미니 선물 증정 이벤트를..

"세종·서울 이(二) 수도 체제" 대통령 선언에 일제히 환영
"세종·서울 이(二) 수도 체제" 대통령 선언에 일제히 환영

이재명 대통령이 세종을 행정수도, 서울을 경제수도로 하는 이(二)수도 체제를 선언하자 지역사회에서 환영 입장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 등 미이전 공공기관의 세종 이전을 공식화한 데 이어 이 대통령의 언급까지 더해지면서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의지가 뚜렷해졌다는 평가다. 이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도권 과밀 해소와 국토 균형 발전을 위해 오랫동안 추진해온 행정수도 건설을 최대한 신속하게 완성하겠다"며 "뉴욕과 워싱턴처럼 경제수도 서울, 행정수도 세종의 경제·행정 이수도 시대를 열겠다"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