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다문화]가을 환절기 건강관리

  • 다문화신문
  • 대전

[대전시다문화]가을 환절기 건강관리

  • 승인 2020-09-16 14:48
  • 신문게재 2020-09-17 9면
  • 박태구 기자박태구 기자


'가을'은 여행하기 좋은 계절, 수확하는 계절입니다.

그렇지만 알레르기 비염이 있는 사람, 기관지 천식이 있는 사람에게는 반갑지 않은 계절입니다. 왜냐하면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재채기, 콧물, 목 아픔 증상이 더 심해져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많이 써야 하기 때문입니다.

가을 환절기 외출 시 스카프를 목에 두르고 외출 후엔 미지근한 소금물로 가글을 하면 목 관리에 좋습니다.

또한 찬바람이 불면 코가 간지럽고 콧물이 흐르기 때문에 마스크를 쓰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가을 환절기 호흡기 질환에 좋은 과일은 배입니다. 배를 많이 먹으면 기침 가래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가을엔 날씨가 건조하기 때문에 물이 자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이 외에도 수면을 충분히 취해주고, 영양 있는 음식을 많이 먹으며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을철 면역력을 높을 수 있는 음식에는 '추어탕' '장어탕'이 있습니다. 추어탕, 장어탕은 비타민 D도 풍부하고 원기 회복에도 좋은 영양 가득한 음식입니다.

우리 모두 가을 환절기 건강 잘 챙기며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명예기자 리청화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해수부 이어 산하기관도 세종 떠난다… 국힘→민주당 비판
  2. 지방선거 후보자들과 함께 투표하는 박용갑 국회의원
  3. 천안을 이재관 국회의원, "사전투표로 일 잘하는 지방정부 만들어 달라"
  4. 세종 온 장동혁 대표 "최민호의 1%, 함께 채워달라"
  5. 충남지역혁신사업단-단국대학교 공공·경영대학원, 교류 협력 업무협약 체결
  1. [비행과 범죄 경계 선 촉법] 처벌 강화만이 답?…재범 방지·사후관리 체계는 충분한가
  2. '천안 최초 여성 4선 도전' 엄소영 천안시의원 후보, "현장 중심 정치로 부성1동·성거읍 발전 완성할 것"
  3. 6·3 지선 사전투표 첫날 낮 12시 대전 투표율 4.41%
  4. “국방도 AI 시대”… 건양대, KAIST와 225억 교육플랫폼 구축
  5. "대전교육 변화 선택해 달라"… 교육감 후보들 투표 참여 호소

헤드라인 뉴스


대전·세종·충남 부동산 시장 하락 꾸준… 충북은 상승

대전·세종·충남 부동산 시장 하락 꾸준… 충북은 상승

대전과 세종, 충남 부동산 시장이 하락세가 꾸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충북은 꾸준히 오름세를 이어갔다. 29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5월 넷째 주(25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6% 올랐다. 이는 전주(0.07%)보다 0.01%포인트 줄었다. 충청권을 보면, 대전 5월 넷째 주 매매가격은 0.03% 하락했다. 대전은 5월 첫째 주(-0.01%), 둘째 주(-0.03%), 셋째 주(-0.01%)에도 하락하면서 4주 연속 하락을 기록했다. 올해 누적 하락률은 0.17%를 기록했다. 세..

프랜차이즈 카페마다 말차라떼·밀크티 카페인 함량 최대 `4배`
프랜차이즈 카페마다 말차라떼·밀크티 카페인 함량 최대 '4배'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판매 중인 말차라떼와 밀크티 카페인 함량이 업체별로 최대 4배 차이가 벌어지는 조사가 나왔다. 28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국내 주요 프랜차이즈 카페 6개 브랜드의 말차·녹차라떼 6종과 밀크티 6종 등 총 12개 차음료를 대상으로 품질과 안전성, 가격 등을 비교한 결과 카페인 함량은 1잔 기준 45~172mg였다. 제품 간 최대 4배 가까이 차이가 났다. 우선 말차·녹차라떼 중에선 빽다방 말차라떼가 93mg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스타벅스 제주 말차 라떼 81mg, 이디야 커피 말차라떼 70mg, 컴포즈커피 그린..

`경비실이 빈소가 됐다`, 서산 경비노동자 사망에 노동계 강력 규탄
'경비실이 빈소가 됐다', 서산 경비노동자 사망에 노동계 강력 규탄

서산지역 한 아파트에서 근무하던 70대 경비노동자가 경비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노동계와 시민사회단체가 "예고된 사회적 참사"라며 서산시와 고용노동부를 강하게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 서산태안위원회와 노동시민사회단체는 28일 공동 기자회견문을 통해 "또 한 명의 고령 경비노동자가 차가운 경비실 바닥에서 생을 마감했다"며 "언제까지 경비실을 노동자의 빈소로 방치할 것이냐"고 비판했다. 이들은 26일 새벽 서산의 한 아파트 경비실에서 휴식 중이던 70대 경비노동자가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열악한 노동환경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소중한 한표 행사하는 시민들 소중한 한표 행사하는 시민들

  • 사전투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사전투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 지방선거 후보자들과 함께 투표하는 박용갑 국회의원 지방선거 후보자들과 함께 투표하는 박용갑 국회의원

  • 사전투표소 설치 사전투표소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