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농협(조합장 윤노순)이 지난 22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1억원 상당의 마스크 30만장을 6000여명 조합원에게 전달했다.
이밖에 천안농협은 소외계층 및 태풍피해농가를 대상으로 생필품을 지원하였으며, 보육시설인 육아원과 소망의 집에 쌀과 대형냉장고를 지원하기도 했다.
또 올해 잦은 장마와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동천안농협과 아우내농협에 피해복구지원비로 각 500만원씩 1,000만원을 전달했다.
윤노순 조합장은 "코로나19 여파와 긴 장마, 연이은 태풍으로 재산피해는 물론 마음의 상처까지 입어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슬기롭게 극복하길 기원한다"며 "천안농협은 그 일선에서 선구자적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고 말했다.
천안=박지현 기자 alfzlal@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지현 기자![[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