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 덮친 승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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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 덮친 승용차

  • 승인 2020-10-30 17:53
  • 이성희 기자이성희 기자
20201030-승용차 주택가 추락
20201030-승용차 주택가 추락1
20201030-승용차 주택가 추락2
30일 대전 중구 대사동에서 승용차가 주택가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사고현장 모습. 이성희 기자 toke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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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는 550만 충청권 주민이 함께 마시는 물이자, 상류 주민들에게는 삶의 터전이다. 깨끗한 물을 지켜야 한다는 목표는 같지만 상류와 하류가 감당하는 몫과 이해관계는 달랐다. 이런 차이를 넘어 대청호를 함께 지키기 위해 2002년 주민과 시민사회, 지방정부,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유역 거버넌스가 만들어졌다. 중도일보는 대청호를 둘러싼 상·하류의 갈등 속에서 거버넌스가 어떻게 시작됐는지, 20여 년이 흐른 지금 어떤 한계와 과제를 마주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나아가 갈수록 복잡해지는 물관리 환경 속에서 550만 충청의 공동 식수원인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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