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1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1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10-31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1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11월 1일(음력 9월 16일) 戊申 일요일





子쥐 띠

兩人溺水格(양인익수격)으로 한 사람이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것을 보고 다른 사람이 뛰어 들었다 같이 빠져 혼나는 격이라. 둘 다 다같이 곤경에 처하여 난처한 지경에 빠지게 될 것이니 과감히 끊을 것은 끊어야 하리라.



24년생 친구의 사고소식을 접하고 우울해 진다.

36년생 그 일은 한낱 흘러간 구름이라.

48년생 혈압 주의, 스스로 조심해야 함이라.

60년생 후일을 위해 신의를 지키라.

72년생 인생은 동전 던지기와 같다.

84년생 든든한 후원자가 나타난다.

96년생 너무 급히 서두르면 손해 보게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體質純化格(체질순화격)으로 물이 다른 지방으로 전근을 간 사람이 몇 달 동안 배탈이 나 고생만 하다가 이제야 체질이 순화되어 고생을 더는 격이라. 내가 그만 두지 못할 바에는 빨리 현실에 적응하여 살아가야만 몸과 마음이 편할 것이라.

25년생 교통사고, 특히 영업용을 주의하라.

37년생 온 가족의 화합을 이루는 때라.

49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운이 있다.

61년생 과음은 중병을 부르게 되리니 주의하라.

73년생 지금은 때가 아니니 참으라.

85년생 내가 빨리 변화해야 살아 남는다.

97년생 이성으로 인하여 고민하게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盛衰病弱格(성쇠병약격)으로 모든 것이 성하게 되면 반드시 곧 쇠운이 들어 병고가 오게 되는 격이라. 지금 잘 나가고 있는 일이라도 곧 쇠운이 온다는 것을 명심하고 미리미리 결점을 보완하고 점검하여 좋은 운을 더 지속 시킬 수 있도록 하여야 하리라.

26년생 이제야 겨우 숨통이 트인다.

38년생 가까운데 있으니 찾아 보라.

50년생 만사가 귀찮은 때이니 휴식을 취하라.

62년생 지나친 욕심은 금물이다.

74년생 나를 빼놓고 숫자를 세어 보라.

86년생 친구의 배신으로 속이 상할 운.

98년생 우선 안정을 취함이 좋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事變無窮格(사변무궁격)으로 사건에 대한 변동이 무궁무진하여 도대체 종잡을 수 없는 격이라. 나의 사상이 변화무쌍하지 않으면 도저히 따라 잡을 수 없으리니 우선 나 자신부터 깨어나야 할 것이라.

27년생 오래된 병은 차도를 보인다.

39년생 내가 언덕이 되어 주어야 함이라.

51년생 뒤를 돌아보고 반성하라.

63년생 이성주의, 사기 당하기 십상이다.

75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으리라.

87년생 천천히 행동해도 풀릴 것이라.

99년생 손윗사람의 충고를 받아 들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八尺長身格(팔척장신격)으로 싸움을 함에 있어 계속 지고만 있는데, 팔척장신이 나타나 구원해 주는 격이라. 위급한 지경에 처해 있다가도 구원자가 나타나 구제 받는 때로서 너무 근심만 하지 말고 꾸준히 정진하라, 그러면 성공하게 되리라.

28년생 스트레스를 풀어야만 살 수 있다.

40년생 친구의 사고소식을 접하고 우울해지리라.

52년생 복잡한 일이 말끔히 해결된다.

64년생 아직은 이르니 때를 기다리라.

76년생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보라.

88년생 화해를 청하라, 될 것이다.

00년생 인생은 동전 던지기와 같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身分保證格(신분보증격)으로 열심히 일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에게 든든한 후원자가 나타나 신분을 보증하는 격이라. 나를 의심하던 사람들도 나를 인정하게 되고, 또 나의 장래를 걱정하던 사람들도 이제는 근심이 풀리리라.

29년생 낙상 주의, 절대 조심 할 것.

41년생 염려하지 말고 계획을 그대로 추진하라.

53년생 배우자의 교통사고를 주의하라.

65년생 산은 산, 물은 물이라는 진리를 알라.

77년생 걱정말고 기다리면 해결될 것이라.

89년생 될 일은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

01년생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결정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農夫祈雨格(농부기우격)으로 농부가 고추 모종을 끝내놓고 비가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비가 오지 않고 가뭄만 더하는 격이라. 설상가상으로 되는 일은 없고 답답한 심정이라. 우선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것이 급선무라. 그 후 다음 일을 생각하라.

30년생 부부간의 어려운 문제점이 표출됨이라.

42년생 배우자에게만은 속보이지 말라.

54년생 그 사람은 나보다 한 수 위다.

66년생 동업자와 서로 금이 간다.

78년생 사기를 당하니 아무도 믿지 말라.

90년생 후회하게 되니 일보 후퇴를 하라.

02년생 내 손을 떠난 것은 빨리 잊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量沙走石格(양사주석격)으로 세찬 바람이 불어대므로 이 바람에 모래가 날리고 돌멩이가 굴러가는 격이라. 나의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상태요 외압과 외세에 의하여 굴복하고 마는 결과가 오므로 다음을 생각하여 한발 물러서서 굽히라.

31년생 두려워 말라 고칠 수 있으리니.

43년생 배우자의 건강에 적신호가 온다.

55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운을 주의하라.

67년생 상대방을 내가 먼저 용서하라.

79년생 돈만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91년생 지난 과거를 빨리 잊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行尸走肉格(행시주육격)으로 살아있는 송장이요, 걸어 다니는 고기 덩어리와 같은 격이라. 나의 존재가 세상 사람들에게는 미미하게 보일 것이나 나의 숨겨져 있는 능력을 보이게 되면 나를 무시하던 인식이 뒤바뀌게 될 것이라.

32년생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있음이라.

44년생 자녀들로부터 인정을 받는다.

56년생 중요한 것을 잃어버릴 운이라.

68년생 일을 시작하기 전에 부모님을 먼저 생각하라.

80년생 여행 계획을 당장 취소하라.

92년생 뛰면 뛴 만큼 소득이 있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春陽成育格(춘양성육격)으로 봄 날씨에 내리쬐는 태양의 기운을 받고 만물이 성장하는 때로 모든 것이 쑥쑥 키 재기를 하는 격이라. 3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통쾌한 맛과 함께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는 기분 좋은 때라.

33년생 잘 살펴보고 서명 날인할 것이라.

45년생 가족들의 의견일치를 도출해낸다.

57년생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

69년생 모든 것이 해결되리니 걱정 말라.

81년생 수입이 반드시 증가되리라.

93년생 그것이 그것이니 포기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樹木生氣格(수목생기격)으로 잔뜩 메말라 있는 대지 위에 촉촉히 비가 내려 곧 시들었던 나무들이 생기가 도는 격이라. 나의 어려운 상황을 알고 원조를 해주는 사람이 생겨나게 되고, 뜻밖의 귀인이 도래하여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해 주리라.

34년생 건강이 우선이라는 것을 명심하라.

46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해결이 되리라.

58년생 고민, 말끔히 해결될 것이라.

70년생 지금이 황금기다 무조건 뛰라.

82년생 먼저 확인 후 휴식을 취하라.

94년생 도서관에 가는 것이 상책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祝願成就格(축원성취격)으로 그동안 바랐던 일이 있어 열심히 기도를 드리고 축원을 하였던 일이 성취되어 희희낙락하는 격이라. 사사 다단하였던 일이 손윗사람의 원조와 도움으로 풀릴 것이며, 막혔던 일이 뻥 뚫리는 때이니 매기 정진하라.

35년생 염려말고 마음 먹은 대로 결행하라.

47년생 주위의 시기를 경계할 것이라.

59년생 혼자서 단독으로 결행하라.

71년생 내 몫이 적어지는 운이라.

83년생 약한 자를 먼저 보살피라.

95년생 칼자루가 나에게 있으니 염려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분양시장 미분양 행보 속 도안신도시는 다를까
  2. 무너진 발화지점·내부 CCTV 없어… 안전공업 원인규명 장기화 우려
  3. 여야 6·3 지방선거 대전 5개 구청장 대진표 확정
  4. [전문인칼럼] 문평동 화재 참사가 우리에게 남긴 것
  5. 안전공업 참사 이후에도 잇단 불길…대전·충남 하루 새 화재 11건
  1. 사기 벌금형 교사 '견책' 징계가 끝? 대전교육청 고무줄 징계 논란
  2. "배달 용기 비싸서 어쩌나"... 대전 자영업자 '한숨'
  3. [현장스케치] "올해는 우승"…한화 이글스의 대장정 막 올라
  4. 2차 석유 최고가격제 사흘새 지역 내 휘발유, 경유 50원↑
  5. [기고] 주권자의 선택, 지방선거의 의미와 책임

헤드라인 뉴스


충남도 금강수목원 매각 강행… 세종 시민사회단체 "불가" 규탄

충남도 금강수목원 매각 강행… 세종 시민사회단체 "불가" 규탄

중부권 최대 규모인 금강수목원이 존폐 기로에 선 가운데, 충남도의 민간매각 절차 중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거세다. 금강수목원 공공성 지키기 네트워크 등 시민사회단체는 30일 충남도의 매각 입찰 대상구역에 매각 불가한 세종시 30여 필지가 포함돼있다고 지적하며, 세종시에 조속한 공공재산 이관 행정절차 추진을 촉구했다. 특히 인허가권을 가진 세종시가 충남도의 민간 매각 움직임에 방관하고 있다고 날선 비판을 쏟아냈다. 금강수목원 공공성 지키기 네트워크와 세종·대전환경운동연합, 공주참여자치시민단체는 이날 오전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금강수목..

대전 안전공업 화재 유가족들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대전 안전공업 화재 유가족들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근로자 14명이 사망하고 60명이 부상 당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피해 유가족이 30일 사고 후 처음으로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경찰의 철저한 조사를 통해 원인을 규명하고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대전 안전공업 희생자 유가족들은 이날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서 화재 사망자 중 가장 마지막에 장례를 치르는 고 오상열 씨의 발인식에 참석하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위로할 시간을 갖기 위해 고 오상열 씨 유족은 28일 빈소를 마련해 이날 발인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경찰과 소방 등의 화재현장 합동감식에 동행한 유가족 대표가 입장을 밝히고 기자들과 질..

`강물아, 흘러라` 4대강 재자연화 합의에 700일 천막 농성 종료
'강물아, 흘러라' 4대강 재자연화 합의에 700일 천막 농성 종료

"금강아 흘러라! 강물아 흘러라!" 2024년 4월 29일부터 세종보 상류 금강변에서 전국 각지의 활동가와 시민 등 2만여 명이 이끌어온 천막 농성이 단체 구호와 함께 700일 만에 막을 내렸다. 현 정부가 시민사회와 합의안을 도출, 4대강 재자연화에 대한 의지를 내보이면서다. '보철거를위한금강낙동강영산강시민행동'(이하 시민행동)은 30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연 데 이어 세종보 천막 농성장에서 해단식을 가졌다. 최근 기후부는 시민사회와 도출한 4대강 재자연화 추진안을 발표했으며 연내 보 처리 방안 용역 추진과 국가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로수 가지치기 가로수 가지치기

  • 안전공업 화재 참사 희생자 마지막 발인 안전공업 화재 참사 희생자 마지막 발인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이틀째 전석매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이틀째 전석매진

  •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