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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 오정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지난 20일 도 사례발표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
이날 사전심사에서 선발된 10개 행복마을관리소가 각 지역의 특색사업 및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오정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취약계층 주거생활안전 점검 △하계방역 취약지역 방역지원 △반딧불이 LED 등을 추진해 주민생활 밀착형 사업의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특히, 주민 불편사항을 관찰해 사업 모델을 발굴하는 사업진행방식이 큰 호평을 받았다.
석상균 자치분권과장은 "지난 2019년 8월 개소한 심곡동·오정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내년에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천=임택 기자 it8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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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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