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면, 어려운 이웃 정기후원 2차 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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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면, 어려운 이웃 정기후원 2차 협약체결

  • 승인 2020-12-27 11:30
  • 송오용 기자송오용 기자
복수면-정기후원 협약
복수면 지역 소재 기업·단체들이 소외계층 지원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정기 후원에 나섰다.

이와 관련 복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금산인삼로타리클럽은 지난 23일 복수면사무소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정기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서에는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는 상생발전, 나눔문화확산 도모하기 위한 후원과 민·관 협업사업인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등 내용이 담겼다.

이날 협약에는 12개 기업이 정기적인 현금 후원을 약정했다.

이들 협약에 참여한 기업들은 앞으로 일시적, 정기적인 물품후원 등을 통해 복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사업추진시 적극적으로 협조할 예정이다.

정기후원 참여 업체는 ▲건영산업 ▲계룡한우숯불구이 ▲금산공영(합) ▲금강테크 ▲(주)금진운수 ▲동양하이테크 ▲상일농장 ▲의남식품(주) ▲(주)태성산업개발 ▲(주)퍼스트코리아 ▲평양할머니 ▲(주)한국인삼네츄럴 등이다.

유문식 복수면장은 "이번 협약에 금산인삼로타리클럽 회원들이 많이 참여하셨다"며 "어려운 시기 나눔으로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복수면은 지난 11월 복수면기업인협의회와 복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참여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정기후원 협약을 맺은 바 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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