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전하나시티즌 유튜브 화면 캡처 |
저러다 시즌 시작하기도 전에 몸들 상하는 건 아니겠죠? 대전하나시티즌의 동계 훈련 캠프는 단 1초의 여유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이민성 감독은 마치 지옥에서 내려온 저승사자 같은 포스가 느껴질 정도로 혹독한 훈련을 지시하고 있는데요~ 평생 훈련으로 다져진 선수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로 대전의 훈련캠프는 그야 말로 지옥입니다.
영상을 접한 팬들도 '저러다 시즌 시작도전에 몸 상할까 걱정된다'는 멘트를 남기며 선수들에게 파이팅을 외치고 있는데요. 하루 하루 자신의 한계를 향해 뛰고 있는 대전 선수들의 모습을 유튜브 하나TV 거제일기가 전해드립니다.
영상:대전하나시티즌
금상지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금상진 기자
![[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7_2026090601000428600016931.jpg)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8_2026090501000417000016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