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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이 기상이변에 대비한 2021년도 비가림 재배시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고창군 제공 |
또 병해충 피해율을 낮춰 농약 살포 횟수를 현저히 줄이는 등 농작업이 수월해져 고추나 특화작물 재배 농가에서 각 광을 받고 있다.
군은 올해 총 사업비 33억 원을 투입해 250여 동의 비 가림 재배시설을 지원할 예정이다. 1동 660㎡ 기준으로 보조금 660만 원을 포함해 사업비 1320만 원이 지급된다.
관수시설, 자동개폐시설이 들어간 비 가림 재배시설 지원을 통해 여름철 혹독한 폭 염과 심각한 가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한다.
군 관계자는 "농산물 시장개방 확대에 대응한 첨단 생산 기반을 조성하고,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한 예산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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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