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팔트아트, 휴대와 사용이 간편한 항바이러스 상품 출시

  • 전국
  • 충북

아스팔트아트, 휴대와 사용이 간편한 항바이러스 상품 출시

- 휴대용 항바이러스스티커 '세이프패치', 책상테이블용 항균필름 '세이프매트'
- 접촉으로 인한 생활감염원 대응 디자인 상품

  • 승인 2021-03-23 14:58
  • 최병수 기자최병수 기자
안티Bye러스 세이프패치,세이프매트 보도자료용 (1)
아스팔트아트가 지난 12월 항바이러스 생활방역브랜드 '안티bye러스'를 론칭한 데 이어 휴대용 항균패치 '세이프패치'와 책상 및 테이블 항균필름스티커 '세이프매트'를 출시하며 항바이러스 필름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세이프패치는 휴대용 항바이러스 패치로 다양한 디자인을 접목해 눈길을 끈다.

캐릭터, 픽토그램, 명화를 그려 넣은 카드형 필름스티커와 팝아트를 적용한 멀티플스티커로 소비자의 취향과 선호에 따라 간편하게 휴대하고 부착할 수 있는 상품이다.

특히 세이프매치와 세이프매트는 국내 최초로 일본 국제공인 시험기관인 Q-테크(TEC)의 항바이러스 99.97% 인증을 받았으며, 3H등급의 은나노 하드코팅으로 생활스크래치 방지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때문에 충격으로 인한 훼손이 아니면 반영구적인 항바이러스 효과를 발휘한다.

또한 FITI시험연구원으로부터 4대균(폐렴간균,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살모넬라균)에 대한 항균99.9%시험성능 인증, 국제시험기관 SGS에서 유해물질불검출 인증을 받아 인체무해성이 입증됐다.

특히 최근 KCL 어린이제품 공급자적합성 시험에서 안전, 품질, 환경, 보건 분야 국가통합인증마크인 KC인증을 획득, 안티bye러스 제품군의 안전성에 신뢰를 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아스팔트아트는 연구개발 및 마케팅 성과로 지난 17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창업벤처기업'확인을 받아 다양한 정부지원과 투자혜택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최근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 '티쿤글로벌'과 파트너십을 맺고 '안티bye러스'브랜드로 일본에 진출, 해외 방역시장에 첫 발걸음을 내딛었으며 이외 미국, 영국, 아랍에미리트, 몰타 등 해외 정부 및 바이어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조용진 대표는 "코로나19 이후 항바이러스, 항균 기능을 가진 제품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한 세이프패치와 세이프매트는 디자인을 적용한 검증된 항바이러스 제품인 만큼 다양하게 사용되어 국내 뿐 아니라 세계 각 국에서 접촉감염 예방 및 생활방역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2026 자전거 타고 '행정수도 퍼즐' 완성 투어… 경품이 내 품에
  2.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와 봉사위원단, 사랑의 연탄 봉사
  3. 충청권 부동산 시장 뚜렷한 온도차… 혼조세 이어져
  4. 도심 속 작은 쉼표, 행복농장 도시민 텃밭 개장
  5. [한성일이 만난 사람]풀꽃시인 나태주 시인
  1. 천안법원, 게임 핵 프로그램 배포한 20대 남성 징역형
  2. 천안법원, 병무청 지시 이행하지 않은 20대 남성 징역형
  3. 장철민, '어르신 든든 10대 약속'… "세번째 임플란트 전액 지원"
  4. [인터뷰]<시조로 읽는 목민심서> 쓴 김상홍 단국대 명예교수((단국대 부총장)
  5. 천안시, 정신재활시설에 웨어러블 로봇 활용...신체 활동 프로그램 운영

헤드라인 뉴스


[지선 D-50] 안정론 VS 견제론 與野 금강벨트 명운 건 혈투

[지선 D-50] 안정론 VS 견제론 與野 금강벨트 명운 건 혈투

6·3 지방선거가 14일로 5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가 최대격전지 금강벨트에서 명운을 건 건곤일척 싸움을 예고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국정안정론과 국민의힘의 정권견제론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이번 선거에선 단연 전국 민심 바로미터 충청권의 여야 성적표에 촉각이 모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4년 전 금강벨트 압승을 재현하려는 국민의힘과 당시 참패를 설욕하려는 더불어민주당이 속속 대진표를 확정하면서 전투화 끈을 조여 매고 있다. 정치권에 따르면 21대 대선 1년 만에 치러지는 6·3 지선은 이재명 정부 집권 2년 차 정국 향방을 가..

[3차 석유최고가격 동결] 대전 주유소들 2000원대 사수 `안간힘`
[3차 석유최고가격 동결] 대전 주유소들 2000원대 사수 '안간힘'

대전지역 주유소들이 3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 발표 이후 평소와 같은 차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업계에서는 심리적 저항선인 리터당 2000원을 넘기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모양새다. 12일 한국석유공사의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3차 최고가격제 발표 이후 사흘 사이 대전지역 휘발유는 리터당 7.20원, 경유는 7.95원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대전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1987.54원, 경유는 1978.19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세종의 휘발유 가격은 19.03원, 경유는 16.47원 올랐고..

배달용기·뚜껑 등 가격 고가 지속에 대전 자영업자 `한숨` 지속
배달용기·뚜껑 등 가격 고가 지속에 대전 자영업자 '한숨' 지속

대전 소상공인들이 중동 전쟁 여파로 배달용기와 뚜껑, 비닐봉지, 일회용 수저, 종이컵 등 가격 인상에 시름 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이 임시 휴전에 들어갔지만, 여전히 관련 품목에 대한 가격은 높게 책정되고 있는 것인데, 부수적 비용이 아닌 핵심 고정비용이라는 점에서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12일 지역 소상공인 등에 따르면 포장재와 부자재 등의 가격이 전보다 급격히 인상되며 전체적인 마진율이 하락하고 있다. 포장재 핵심 원료인 나프타 가격이 상승하면서 이와 관련된 상품이 전체적인 인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배달이 매출의 절반 이상..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한화생명볼파크는 오늘도 매진 대전한화생명볼파크는 오늘도 매진

  • 벚꽃 만개한 보령 주산 벚꽃길 ‘장관’ 벚꽃 만개한 보령 주산 벚꽃길 ‘장관’

  • 도심 속 작은 쉼표, 행복농장 도시민 텃밭 개장 도심 속 작은 쉼표, 행복농장 도시민 텃밭 개장

  • 3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2차 수준으로 동결 3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2차 수준으로 동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