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 한국기업데이터, 코리아크레딧뷰로와 연구협력 MOU

  • 정치/행정
  • 세종

KMI, 한국기업데이터, 코리아크레딧뷰로와 연구협력 MOU

26일 '지역 해양경제 혁신성장을 위한 국민·기업 빅데이터 활용' 주제로 토론

  • 승인 2021-03-25 10:00
  • 수정 2021-05-04 13:03
  • 오주영 기자오주영 기자
해양수산개발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장영태)은 한국기업데이터(KED), 코리아크레딧뷰로(KCB)와 공동으로 26일 한국기업데이터 대강당에서 'KMI-KED-KCB 업무협약 체결 및 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는 연구협력 MOU를 체결한 후 '지역 해양경제 혁신성장을 위한 국민·기업 빅데이터의 활용'이라는 주제로 관련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KMI 최지연 지역균형·관광연구실장, KED 김정연 R&C센터장, KCB 장윤상 수석컨설턴트, ㈜지오스토리 위광재 대표의 발표가 이어진다.

이어 국토연구원 임은선 선임연구위원, 건국대 이진만 교수, 강원대 김종화 교수, ㈜올포랜드 이방희 상무이사, KMI 이성우 종합정책연구본부장, 박광서 경제전망연구부장, 김찬호 항만투자·운영연구실장이 참여하는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장영태 KMI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공공-민간 빅데이터의 연계·융합을 바탕으로 국가·지역 현안 발굴과 과학적 정책을 마련하여 국가·지역 해양경제 혁신성장을 이끌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행사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한국해양수산개발원법(법률 5339)에 따라 해운산업연구원(1984. 2. 1. 설립), 해양연구소의 해양정책연구부(1983. 3. 21. 설립),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산림수산경제연구부 수산 부문(1992. 1. 설립), 수산업협동조합 중앙회의 수산경제연구원(1995. 1. 17. 설립), 국립수산진흥원의 수산경제연구실(1991. 6. 19. 설립)을 통합하여 1997418일 개원하였다. 20154월 서울시 마포구에서 부산시 영도구로 청사를 이전하였다.

 

추진사업은 해양·수산 정책 관련 문제의 조사·연구·분석 국내외 해양·수산 정책의 비교·연구 국내외 해양·수산 관련 산업의 동향과 정보의 수집·관리 및 보급 해양·수산 관련 국제협약 및 조약에 관한 연구 국내외 연구기관과 개인에 대한 연구용역의 위탁 및 정부·국내외 연구기관이나 민간단체 등으로부터의 연구용역 수탁 국내외 연구기관과 해양·수산 정책에 관하여 공동연구 해양·수산 관련 산업 종사자에 대한 연수 연구결과의 출판 및 발표 한국해양수산개발원법 또는 해양·수산 관련 법령에 따라 정부로부터 수탁한 사업 등이다.

 

기획조정실, 정책동향연구실, 해양정책연구본부, 해운물류연구본부, 항만연구본부, 수산 어촌연구본부, 행정실, 수산업관측센터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감독관청은 1999129일 해양수산부에서 국무총리실로 변경되었다

세종=오주영 기자 ojy835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상보기]가슴 수술 후 수술 부위 통증이 지속된다면
  2. 2026명이 벗고 달린 새해 첫 날! 2026선양 맨몸마라톤
  3. 대전 동구, 겨울철 가족 나들이 명소 '어린이 눈썰매장' 개장
  4. 코레일, 동해선 KTX-이음 개통 첫 날 이용객 2000명 넘어
  5. 이장우 대전시장 "불퇴전진으로 대한민국 신 중심도시 충청 완성하겠다"
  1. 충청 출신 與野대표 지방선거 운명의 맞대결
  2. 2026 병오년, 제9회 지방선거의 해… 금강벨트 대격전
  3. 대전 중구보건소, 정화조 청소 후 즉시 유충구제 시행
  4. 대전 서구, 행안부 지방 물가 안정 관리 4년 연속 최우수
  5. 유성구 새해 추진전략 4대 혁신·4대 실행축 제시

헤드라인 뉴스


아동인구 감소 현실의 벽… 세종 국공립 어린이집 취소 `파장`

아동인구 감소 현실의 벽… 세종 국공립 어린이집 취소 '파장'

아동 인구 감소로 보육시설 운영난 가중과 폐업이 속출하는 가운데, 세종시 국공립 어린이집 개원이 취소되면서 논란을 빚고 있다. 이 어린이집은 정원 수용률이 지역 최하위 수준인 산울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내 2027년 개원 예정이었으나, 시가 지난 6월 주민 의견 수렴 과정 없이 개원 최소 결정을 내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반발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세종시는 "인근 지역 보육수요까지 감안한 결정"이라는 입장을 밝혔지만, 산울동 주민들은 "현실을 외면한 행정"이라며 원안 재검토를 요구하고 나섰다. 시는 이달 보육정책위원회에 안건을 재상정..

[현장] 응급실 시계에 새해는 없다네… 중증환자 골든타임만 있을뿐
[현장] 응급실 시계에 새해는 없다네… 중증환자 골든타임만 있을뿐

"응급실 시계에 새해가 어디 있겠습니까. 중증환자 골든타임만 있을 뿐이죠." 묵은해를 넘기고 새해맞이의 경계에선 2025년 12월 31일 오후 11시 대전권역 응급의료센터가 운영되는 충남대병원 응급실. 8살 아이의 기도에 호흡 유지를 위한 삽관 처치가 분주하게 이뤄졌다. 몸을 바르르 떠는 경련이 멈추지 않아 산소포화도가 떨어진 상태에서 호흡부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급한 상황이었다. 처치에 분주히 움직이는 류현식 응급의학 전문의가 커튼 너머 보이고 소아전담 전문의가 아이의 상태변화를 주의 깊게 관찰했다. 여러 간호사가 협력해 필요한..

"할아버지는 무죄에요" 대전 골령골에 울린 외침…학암 이관술 고유제 열려
"할아버지는 무죄에요" 대전 골령골에 울린 외침…학암 이관술 고유제 열려

대전형무소에 수감됐다가 6·25전쟁 발발 직후 불법적인 처형으로 목숨을 잃은 학암 이관술(1902-1950) 선생이 1946년 선고받은 무기징역형에 대한 서울중앙지방법원의 재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 그의 외손녀 손옥희(65)씨와 학암이관술기념사업회는 2025년 12월 31일 골령골 세상에서 가장 긴 무덤터에서 고유제를 열고 선고문을 읊은 뒤 고인의 혼과 넋을 달랬다. 이날 고유제에서 외손녀 손옥희 씨는 "과거의 역사가 남긴 상처를 치유하겠다는 역사를 근간으로 하는 단체와 개개인의 노력 덕분에 사건 발생 79년 만에 '이관술은 무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병오년 이색 도전…선양 맨몸마라톤 이색 참가자 병오년 이색 도전…선양 맨몸마라톤 이색 참가자

  • 맨몸으로 2026년 첫 날을 힘차게 ‘출발’ 맨몸으로 2026년 첫 날을 힘차게 ‘출발’

  • ‘붉은 말의 기운 받아 2026년도 힘차게 나아갑시다’ ‘붉은 말의 기운 받아 2026년도 힘차게 나아갑시다’

  • 구불구불 다사다난했던 을사년…‘굿바이’ 구불구불 다사다난했던 을사년…‘굿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