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이 서천 청년 창업지원 사무실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된 청년기업이 입주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지원활동에 나섰다.
서천 청년 창업지원 사무실 지원사업은 지역 청년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유망한 청년 창업가를 위해 지역재단 3층 사무실 공간을 무료로 임대하는 사업으로 대면심사를 거쳐 5개 청년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지역재단은 올해 입주한 청년 기업가와 상시 상담 체계를 갖추고 중앙부처, 각 기관의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를 수시로 공유하며 청년기업이 지역 대표 청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은 서천군의 지역 활성화 사업과 공동체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1월 설립된 서천군 산기관이다.
재단은 '협력적 거버넌스에 기반한 지역활성화'를 목표로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조성하고, 군민들에게 맞춤형 취업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상인 소통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고, 주민 맞춤형 도시재생 기반 구축과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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