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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의원은 최근 민주당 소속 충남도-아산시의원을 비롯한 국회 보좌진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정책·민원의 날'을 갖고, 휴대지구 도시개발추진위원회, 외암리 주민단, 탕정 주민을 초청해 민원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배방읍 휴대지구 도시개발 ▲탕정신도시 개발 3단계 ▲교통환경 개선 등에 관한 민원·정책을 제안했다.
특히 탕정신도시 3단계 개발과 관련해 "하천과 같은 환경자원의 개발도 필요하고, 탕정 인근 환경자원을 활용한 인프라 사업도 반영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또 "그동안 교통인프라 개선에 대해 주민들과 충분한 소통이 이뤄지지 못한 것이 사실"이라며 "주민의 동의를 거쳐 추진 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강 의원은 "배방읍 휴대지구 개발은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계획대로 주민중심 신도시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부서, 아산시 등과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답했다. 또한 "탕정신도시 개발은 현재 예정대로 추진 중이며 스마트그린 시티, 디지털 뉴딜시티 등 미래 비전을 담아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는 중"이라고 밝혔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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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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