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 창업 기술개발 멘토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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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 창업 기술개발 멘토로 나선다

ICT 디바이스 용인랩 운영
시장검증·특허출원 등 도움

  • 승인 2021-09-05 14:34
  • 수정 2021-09-05 14:46
  • 신문게재 2021-09-06 4면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별첨)기술멘토링 홍보포스터
경기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 'ICT 디바이스 용인랩' 전문기술 멘토링 지원 포스터./제공=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
경기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원장 김윤석)이 'ICT 디바이스 용인랩 운영'을 통해 예비·초기 창업자 대상, 전문기술 멘토링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전문기술 멘토링'은 예비·초기창업자들이 사업초기에 겪는 제품개발·사업화 등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용인랩에서는 매년 800여건의 시설.장비지원과 시제품 제작, 인증·특허 등의 문제를 전문 멘토 매칭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시장검증, 시제품 제작, 크라우드 펀딩, 특허출원 등 총 8가지 분야에 특화되어 있다. 지난해에는 20건의 제품모델링 설계와 디자인 지원을 통해 특허출원 및 1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 성과를 달성하기도 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매년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올해는 지원규모 및 지원기간(11월 30일까지)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문기술 멘토링은 ICT 디바이스랩 홈페이지 프로그램신청 ▷ 장비사용 탭)를 통해 신청 및 세부내용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김윤석 진흥원장은 "경험이 풍부한 멘토단을 활용해 예비·초기 창업자들을 도울것이며 멘토링뿐만 아니라 시제품 제작 지원 확대를 통해 우수 제품개발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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