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CITY에너지, 3회 연속 CCM 인증 획득

  • 경제/과학
  • 지역경제

CNCITY에너지, 3회 연속 CCM 인증 획득

  • 승인 2021-12-14 16:19
  • 신문게재 2021-12-15 6면
  • 박병주 기자박병주 기자
CCM 인증 행사 사진(기사용)
씨엔씨티에너지가 최근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주관한 '2021년 소비자 중심경영 우수기업 포상 및 인증서 수여식'에서 3회 연속 소비자 중심경영 인증을 받았다.

소비자 중심경영이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국가인증제도다. 2년 동안 인증되며 지속 가능한 소비자 경영에 초점을 맞춰 평가된다.

씨엔씨티에너지는 2017년 6월 소비자 중심경영을 선포해 그해 12월 소비자 중심경영 인증을 획득했다. 2019년에 2차, 2021년에 3차를 인증받았다.

보이는 ARS 도입, 카카오 알림 톡 구축 등 변화하는 트렌드를 읽고 소비자 중심의 관점에서 최대한의 만족도와 편의성을 제공할 수 있는 노력을 거듭해왔다. 2021년 인증 심사 결과에 따르면 CNCITY에너지는 보이는 ARS 도입, 고객 중심의 이해하기 쉬운 고지서, one-stop 공사현장 민원 처리 프로세스 구축 등 대내외 고객 만족 향상과 고객 접점 서비스 향상 노력을 지속하고 있는 점을 강점으로 평가했다.

송상호 사업개발부문 부사장은 "CNCITY에너지는 상호 능동적인 소비시대에 맞춰 매사 소비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소비자 중심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전 직원이 소비자 관점의 업무를 KPI로 기획하고 실행해서 매년 평가하는 제도를 가지고 있다"며 "3차 인증을 기회 삼아 더욱 소비자 밀착 경영으로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박병주 기자 can790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 27년 정부 예산안에 1.83조 반영… 미완의 과제는
  2. 경찰청장 대규모 전보 인사… 충청권 충남 이서영·충북 박종섭 임명
  3. 대전 국비 반영 '역대 최대'에도…어린이재활병원·중수청 등 확보 노력 절실
  4. '중수청·공소청·경찰청·통일부·외교부'도 세종행 초읽기
  5. 자동차와 예당호가 만난다
  1. [르포] 신호에 쫓기는 노인들…전통시장 횡단보도 ‘아슬아슬’
  2. 충청권 첫 '국비 30조 시대' 열었다…핵심 현안 추진 탄력
  3. 국정자원 화재서 드러난 ‘배터리 정보 공백’… 3일부터 소방 자료조사 강화
  4. 대전시체육회 사무처장에 허태정 측근 윤종수…정치권 인사 논란
  5. 제7회 대전여성영화제 We Light, We Reflect : 우리는 서로를 비추고

헤드라인 뉴스


2차 공공기관 이전안 4분기 윤곽… 세종 유치 가능성은?

2차 공공기관 이전안 4분기 윤곽… 세종 유치 가능성은?

정부가 2027년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추진하기로 하면서, 세종시도 행정수도 기능 강화를 뒷받침할 공공기관 이전 대상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올 4분기 내 발표가 예고된 공공기관 이전은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이뤄질 전망이지만, 43개 중앙행정기관과 16개 국책연구기관을 품고 있는 세종으로선 이전 연계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시는 현재 입주한 공공기관 26곳에 더해 기관 간 집적화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유치 전략을 검토하며 실무 작업에 힘을 쏟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 어떤 기관들이 세종에 추가로 자리 잡을지 주목된다. 3일 세..

전세 밀어내는 월세… 충청권 아파트도 ‘월세화’ 가속
전세 밀어내는 월세… 충청권 아파트도 ‘월세화’ 가속

주택 임대차 시장의 '전세의 월세화'가 수도권을 넘어 충청권을 비롯한 지방으로 빠르게 번지고 있다. 원룸이나 빌라 등 비아파트에서 주로 나타났던 월세 중심의 임대차 구조가 아파트까지 확산하는 모습이다. 충청권에서는 대전과 충남·북의 아파트 월세 거래가 이미 전세를 넘어섰다. 전세 물량이 줄어드는 가운데 대출 규제와 금리 부담까지 겹치면서 목돈이 필요한 전세 대신 월세나 반전세를 선택하는 수요가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3일 부동산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아파트 전월세 거래 114만 7423건 중 월세는 53만9028건으로 4..

`중수청·공소청·경찰청·통일부·외교부`도 세종행 초읽기
'중수청·공소청·경찰청·통일부·외교부'도 세종행 초읽기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의 세종시 우선 이전에 이어 통일부와 외교부도 2029년과 2033년 세종 대통령실·국회의사당 완공 시점 사이에 추가 이전 대상에 오른다. 행정안전부 소속 중대범죄수사청(6대 범죄)과 경찰청, 법무부 소속 공소청(공소·영장 청구) 역시 행정수도 완성 취지에 따라 세종시에서 신청사를 연다. 앞서 언급한 '법무부·성평등부' 아전 관련 기사는 본보의 해당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3일 오전 11시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기능개혁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자전거 안전하게 탑시다’ ‘자전거 안전하게 탑시다’

  • 추석 앞두고 벌초 한창인 국립대전현충원 추석 앞두고 벌초 한창인 국립대전현충원

  • 수능 전 마지막 모의평가…집중하는 수험생들 수능 전 마지막 모의평가…집중하는 수험생들

  • 대전신세계 개점 5주년…베어 벌룬과 ‘찰칵’ 대전신세계 개점 5주년…베어 벌룬과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