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남·세종의 각시군 19개 가족센터와 건강가정지원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종사자가 주측이 된 이번 연합캠페인은 국기모양(11개국) 피켓과 현수막으로 계몽하며 거리 캠페인으로 펼쳐졌으며, 충남 일부 시군에서는 지자체장과 지방의회, 경찰서 등과의 연합 활동을 펼치며 우리국민의 우크라이나 전쟁 반대 의지를 전 세계인에게 선포하는 뜻깊은 행사로 전개되기도 했다.
충남·세종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 김인숙 회장은 "세계는 하나라는 생각으로 코로나19 방역을 지키며 현장 캠페인을 조심스럽게 진행해 주신 1천여명의 종사자와 도민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세계평화를 기원하는 우리 충남도민의 마음이 우크라이나 국민에게 전해져 힘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