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회, 31일부터 중등과정 ‘구약 신약 장별 계시 증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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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회, 31일부터 중등과정 ‘구약 신약 장별 계시 증거’ 공개

하나님의 목적과 오늘날 구원의 방법 등 증거
계시록, 비유풀이(초등) 이어 신구약 성경 전반 이해하는 기회될 것

  • 승인 2022-03-30 14:20
  • 손충남 기자손충남 기자
중등 세미나 포스터
신천지예수교회는 31일부터 '구약 신약 장별 계시 증거' 세미나를 유튜브를 통해 진행한다. 사진/신천지예수교회 제공
요한계시록 세미나에 이어 천국 비밀 비유와 실상을 공개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 총회장 이만희)이 31일부터 중등과정 세미나를 유튜브를 통해 진행한다.

신천지예수교회는 3월 31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월, 목요일 오전 10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중등과정인 '구약 신약 장별 계시 증거'를 공개한다.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신천지예수교회의 무료 성경교육센터다.

31일 이만희 총회장의 특강으로 시작되는 이번 중등과정 세미나는 신천지예수교회 12지파의 지교회 담임들이 나서 총 25회에 걸쳐 신구약의 중요 장들을 통해 하나님이 이루려고 했던 목적과 오늘날 구원의 방법 등에 대해 획기적인 내용으로 증거한다.

신천지예수교회에 따르면 중등과정은 성경 6천 년간 예언하시고 성취하신 하나님의 섭리를 확인함으로써 계시록의 약속과 성취를 알 수 있으며 중등과정 총 25과를 통해 신구약 성경 전반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다.

중등과정은 성경의 핵심 장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언약, 아브라함과 계시록 ▲하늘 영계대로 창조된 육계의 천국 ▲선민의 배도, 멸망, 구원의 순리 ▲구약과 신약의 봉한 책과 계시 ▲언약을 지킨 자와 지키지 않은 자의 결과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이만희 총회장은 31일 중등 첫 강의에 나서 중등과정에 대한 설명과 함께 새 하늘 새 땅 증거장막성전을 주제로 성경 전반과 중등 목적에 대해 교육할 예정이다.

이 총회장은 "계시록 세미나와 초등과정에 이어 중등을 증거하게 되는데 (강사들은) 계시록까지 신구약을 마음에 기록하고 걸어 다니는 성경이 된 사람들"이라며 "강의를 들어보고 잘못된 점이 있으면 기록을 해놓았다가 언제든 질문을 하고 지적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해 10월부터 12지파장이 나서 계시록 전장 강의를 진행한데 이어 지난해 말부터 최근까지 시온기독교선교센터 강사들이 초등 24과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한 바 있다.

초등과정 세미나에는 총 7만 여명이 정식 청강하고 후속교육 과정에 국내·외 7000여 명이 등록했으며 이 중 3000여 명이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정규 교육과정에 등록했다. 현재까지 총 뷰어는 1500만을 돌파했다. MOU를 맺고 교육 자료를 신청한 목회자는 2000명에 달하며, 신천지예수교회 정규 교육과정에 등록한 국내 목사, 전도사, 신학생 등 목회자만 100명 이상으로 집계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신천지예수교회가 급성장하면서 목회자들까지 교육 자료를 신청하고 강사 파견을 요청하는 등 인류 최고의 말씀을 전할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이 함께하시기 때문"이라며 "하나님께서 약속하시고 이루신 계시 말씀을 통해 그동안 알 수 없었던 성경의 비밀을 확인해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천지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중등과정인 '성경 장별 계시 증거'는 3월 31일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부산=손충남 기자 click-k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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