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충남·충북광역본부 우수 성과창출 기여 직원 표창

  • 경제/과학
  • IT/과학

KT 충남·충북광역본부 우수 성과창출 기여 직원 표창

우수직원 25명, 부문장(광역본부장) 표창 1곳 수여

  • 승인 2022-04-24 09:58
  • 고미선 기자고미선 기자
[사진1] 충남충북광역본부 우수직원 표창 대상자
KT충남·충북광역본부는 1분기 우수한 성과창출에 기여한 직원과 부서에 표창을 수여했다고 24일 밝혔다. 고객본부 김문재 팀장(영업기획담당) 등 우수직원 25명과 NW운용본부 엔지니어링기술부 설계팀이 부문장(광역본부장) 표창 영예를 안았다.

KT 충남·충북광역본부는 "부문장 표창에 선발된 직원은 당당하고 단단한 KT인으로서 투철한 책임감과 열정적인 직무수행을 바탕으로 맡은바 임무에 헌신적인 노력을 했다"라며 "특히 회사의 핵심가치를 실천하고 탁월한 성과를 견인한 공이 크므로 표창했다"고 말했다.

표창 대상 명단은 다음과 같다.

▲충남·충북고객본부 (12명) △김문재 팀장(영업기획담당) △김구영 팀장(OSP담당) △김성균 차장(서대전지사) △서철원 과장(서대전지사) △김선규 팀장(충남서부지사) △윤영수 차장(충남서부지사) △조남흥 대리(충남서부지사) △이겸석 과장(천안지사) △송영만 차장(대전지사) △정진오 대리(대전지사) △문승운 차장(청주지사) △박상규 대리(충주지사)

▲충남·충북법인고객본부 (5명) △장우주 사원(컨설팅담당) △김태봉 과장(충남법인고객담당) △이재혁 차장(충남법인고객담당) △이상배 차장(충북법인고객담당) △성백진 과장(충북법인고객담당)

▲충남·충북NW운용본부 (7명·부서 1곳) △엄원석 팀장(ICT기술담당) △손지연 대리(코어운용센터) △송지현 대리(코어운용센터) △최상숙 차장(충남액세스운용센터) △김재수 과장(충남액세스운용센터) △강태규 과장(충북액세스운용센터) △유재홍 차장(충북액세스운용센터) △(부서)ICT기술담당 엔지니어링기술부 설계팀

▲광역본부 스텝(1명) △김기운 팀장(사업지원부)
고미선 기자 misunyd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사흘째 폭우에 충청권 피해 누적… 침수·고립·열차 차질 잇따라
  2. [르포] 호우경보에도 '먹통' 전광판·열린 차단기… 폭우 중 유등천 현장 가보니
  3. 폭우 속 대전 주택 화재 잇따라 6명 부상...베트남 신생아 모포로 던져 생존 등
  4. 대전 목동 을지의대 캠퍼스에 본관동 신축과 노후철거 등 변화 예고
  5. 을지학원 의대 새 캠퍼스 대덕특구도 검토…안정적인 목동캠퍼스 리모델링 결정
  1. 충남 8~9일 최대 200㎜ 폭우… 주민 433명 사전대피·농경지 12㏊ 침수
  2. 홍성서 전 여자친구 연인 흉기로 살해한 50대 구속기소… 검찰 "보완수사로 스토킹 혐의추가"
  3. 한남대·국가철도공단 법정 공방 본격화
  4. 대전·세종·충남 이틀째 이어지는 폭우에 피해 신고 잇따라
  5. 최길학 대한건설협회 충남세종시회장 '은탑산업훈장' 수여

헤드라인 뉴스


전국 최초 도입한 3칸 굴절버스 `스톱` 위기

전국 최초 도입한 3칸 굴절버스 '스톱' 위기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3칸 굴절버스가 임시 운행도 못해보고 '스톱'위기를 맞았다. 9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7월 대전교통공사를 통해 차량수입대행업체와 92억 원 규모의 3칸 굴절버스 구매 계약(3대)을 체결했다. 3칸 굴절버스는 중국 CRRC사의 'ART' 차량으로 이중 1대는 지난해 10월 대전시에서 시범 운행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대전시가 73억의 선금을 지급한 3칸 굴절버스 2대가 결국 납품 기한인 지난달 30일까지 국내에 들어오지 못했다. 그동안 납품 차량수입대행업체가 자금난으로 이미 제작된 차량 2대를..

[르포] 호우경보에도 `먹통` 전광판·열린 차단기… 폭우 중 유등천 현장 가보니
[르포] 호우경보에도 '먹통' 전광판·열린 차단기… 폭우 중 유등천 현장 가보니

호우경보가 발효된 7월 8일 대전 하천변 산책로와 하상도로의 출입 통제가 현장에서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일부 산책로는 통제선이 설치됐음에도 시민들이 쉽게 드나들었고, 하상도로는 침수가 시작된 뒤에도 차량 통행이 이어졌다. 재난 대응 시설과 현장 운영 체계의 실효성을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취재기자가 8일 오후 6시 40분께 찾은 서구 용문동 유등천 인근은 이날 오후 2시 20분 호우주의보가 호우경보로 격상되며 굵은 빗줄기가 이어지고 있었다. 도로를 달리는 차량들은 거센 물보라를 일으켰고, 유등천 수위도 빠..

대전 이달 도시가스료, 지난달보다 0.74% 오른다
대전 이달 도시가스료, 지난달보다 0.74% 오른다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물가 급등 속에 대전지역의 도시가스 평균 소비자요금도 지난달보다 0.74% 오른다.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5.5% 인상된 수준이다. 9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시는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7월 1일 사용분부터 도시가스 평균 소비자요금을 소폭 인상하기로 했다. 대전시 경제국은 최근 열린 7월 월간업무보고에서 허태정 시장에게 도시가스 요금 인상안을 보고하면서, 2인 가구 기준 월 3만 7000원을 사용할 경우 월 부담액이 약 296원 늘어나는 수준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도시가스 요금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불법 주차 차량 피해 중앙선 침범 ‘아찔’ 불법 주차 차량 피해 중앙선 침범 ‘아찔’

  • 폭우에 쏟아진 토사로 도로 통제 폭우에 쏟아진 토사로 도로 통제

  •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 어르신들 바둑·장기 한마당 어르신들 바둑·장기 한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