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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시의원 일동은 국민의힘 경선에서 박 시장을 천안시장 후보로 적극 지지함과 6월 1일에 있을 천안시장 선거에서 박 시장이 당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그들은 박상돈 시장이 코로나19의 시작과 함께 취임하며 어려운 시기를 탁월한 행정력으로 잘 이끌어 왔다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박 시장이 2년이라는 짧은 시기 동안 수도권 전철-천안 시내버스 간 환승할인과 천안역사 증·개축 사업, 13개 산업단지 조성, 668개 기업 유치와 투자액 5조 1697억원 달성 등 수많은 성과를 이뤄냈다는 점을 치켜세웠다.
시의원 일동은 "민선7기를 함께 해 온 국민의힘 시의원 일동은 박상돈 현 시장에게 무한한 신뢰를 보내고 있다"며 "천안시 브랜드 평판이 2020년 4월 34위였지만, 2022년 4월 6위를 달성해 28계단 상승하는 놀라운 시정 운영을 높게 산다"고 강조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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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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