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국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가 지난 18일 해남군의회에서 군의원 전원이 배석한 가운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 제공 |
이날 설명회는 해남·완도지사 2021년도 주요성과, 2022년 주요사업 추진현황, 건의·협조사항 순서로 진행됐으며 지사는 건의사항으로 군곡제 말단부(수혜면적 50ha) 간이양수장 설치사업 군비 4억원 반영과 고지대 밭 경작으로 인한 토사유출 방지시설 관리 등을 협조 요청했다.
김재식 지사장은 가뭄대책사업 추진현황과 주요사업이 지역주민 숙원사업 위주로 추진되고 있음을 설명하고 군의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으며 군의회는 이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김석순 의장과 군의원들은 "현장에서 가뭄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공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농업기반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항구적인 가뭄대비 사업 추진으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해 줄 것" 또한 당부했다.
한편 공사와 해남군·군의회는 지속적인 소통과 협업을 통해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협조해 나갈 방침이다.
해남=이창식 기자 mediacnc@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창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