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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참여한 기업들의 해외 시장성 및 투자 유치 가능성 검증을 위한 IR피칭과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의 애로를 해소하고, 글로벌 성공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해외진출 집중 멘토링 기회를 마련했다.
강희준 센터장은 "3년 간 축소됐던 글로벌 진출 지원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지속적으로 해외 현지기관, 현지 VC, AC 등과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협업 확대를 통해 지역 유망 기술창업기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센터의 역할을 확대하고 강화할 것" 이라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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